뉴스추적에서 방금 자세한 내용 보도됨
현재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하고 있고 올해 1학기에 대학에서 물리치료학 신경 해부학 강의를 하고 2학기에는 인체해부학 강의 예정이었다고함
전국에 검은 봉지를 들고 다니며 시신의 일부를 유기하는 모습이 씨씨티비에 다 찍여있음
가해자가 연인이었다고 주장하지만 주변 지인들 얘길 들으면 피해자 여성과 연인 관계 아니었고(중국에 따로 남친있음) 스토커에 가까웠다고
우리나라에선 신상공개도 없고 얼굴도 모자이크 되지만 이미 중국에서는 중국인 가해자 장씨의 sns와 신상이 다 퍼졌으며 사형제도가 있는 중국으로 소환시켜달라는게 국민여론이라고
중국산 쓰레기 리콜 후 소각 부탁드립니다
요즘 뉴스를 볼 때면 내가 활자를 잘못 읽은 건 아닌지 두 눈을 부비는 일이 잦아졌다.
사법 시스템의 뼈대를 갈기갈기 찢어놓고도 모자라 아예 링 자체를 엎어버리겠다는 민주당의 막장극을 마주할 때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애초에 농담처럼 떠돌던 '이재명 영구 무죄 및 방탄에 관한 특별법'을 국회 본회의에서 단독 처리하는 편이 훨씬 솔직하고 덜 피곤했을 것이란 헛웃음이 나온다.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해 저들이 밟아온 사법 파괴의 궤적을 복기해 보라. 먼저 검찰의 수사권을 껍데기만 남기고 박탈해 반신불수로 만들었다. 그것도 모자라 말 안 듣는 검사는 탄핵으로 파면시켜 변호사 개업도 못하게 밥 줄을 끊겠다고 겁박한다. 기소 단계를 힘겹게 넘어 재판으로 가면 이번엔 판사 차례다. 자기 진영 정치인에게 유죄를 선고하면 판사도 처벌하겠다는 '법왜곡죄'로 법관들을 협박한다. 그럼에도 유죄가 나올까 자기들이 뽑는 판사의 수를 대폭늘려 대법원을 장악하려 들고, 그마저 불안하면 헌법재판소로 끌고 가 사실상 재판을 4심제로 늘려버리는 기형적인 지연 전술을 구축했다.
수사부터 확정판결까지 사법의 전 단계에 이토록 두꺼운 방탄복을 겹겹이 껴입고도 도대체 무엇이 그리 두려워 특검으로 기소 자체를 취소시키겠다는 해괴망측한 궤변까지 동원하는 걸까? 그 불안의 기저에는 법정 안의 '진실'에 대한 원초적인 공포가 깔려 있다. 코미디같은 여론전으로 던졌던 '연어 술파티 회유'라는 희대의 구라가 국민참여재판의 엄정한 상식과 팩트 앞에서는 처참한 패배로 산산조각 나버렸던 그 뼈아픈 트라우마를 떠올려보라. 재판부와 배심원 앞에서는 입증할 증거 하나 제대로 내밀지 못하는 그 빈곤한 밑천이 또다시 뽀록날까 두려우니, 아예 특검이라는 요술 지팡이로 재판 자체를 열리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비겁한 속셈.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입에서 튀어나온 "조작된 기소를 재판으로 해결하라는 것은 사법의 탈을 쓴 야만"이라는 헛소리가 바로 그 절박한 공포의 산물이다. 국가의 사법 시스템을 거쳐 유무죄를 가리는 문명사회의 대원칙을 야만이라 매도하며, 입법부가 직접 혐의자에게 셀프 면죄부를 발급하겠다는 선언이다. 이는 사법부의 존재 자체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며, 스스로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위헌정당'임을 만천하에 자백하는 꼴 아닌가.
이런 내란에 준하는 헌정 파괴적 망언이 김민석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한 번 전국민적으로 주목받을 만한 거대한 범법 행위를 저지르고 감옥에 다녀온 뒤, 그것을 평생의 훈장 삼아 완장을 차고 권력을 휘두르는 것이 바로 이 땅의 낡은 86 운동권 특유의 기괴한 생애 주기다. 1985년 서울 미문화원을 무단 점거하고 실형을 살았던 그의 과거를 보라. 젊은 시절 얄팍한 명분을 내세워 타국의 외교 시설을 무력으로 점거하던 그 무법자적 관성이, 수십 년이 흘러 권력을 쥔 지금은 대한민국의 사법 체계를 짓밟고 삼권분립의 헌정을 통째로 무단 점거하려는 전체주의적 광기로 고스란히 발현되고 있는 셈이다.
무엇이 조작되었는지 억울하다면 법정에서 차가운 증거로 다투는 것이 상식이다. 범죄 전과를 훈장처럼 달고 다니는 완장 찬 무법자들이 수령 보위를 위해 사법부를 셧다운 시키고 국가 시스템 전체를 단두대에 올리는 작금의 현실. 이 오만한 입법 독재의 끝에서, 납세자들은 무너지는 헌정 질서의 묵직한 청구서를 보며 아득한 현기증을 느낄 뿐이다.
그 동안 부실관리 수십건씩 걸려 소송하고
시끄러웠던거 다 음모론자로 몰더니
이제와서 왜 진보언론까지 떠드냐
그런 부실관리가 선관위가 말하는 휴먼에러고
이번 사태는 허철훈 위철환 이 새끼들이
왜 의도적으로 규정까지 바꿔
인쇄를 적게 했냐는거다
일부러 왜 그렇게 했는지를 파라고
사전투표수가 저렇게 똑같은게 말이 되냐
인천 외에도 저 지랄이네
투표율 100% 넘는 지역은 때마다 처나오고
다 필요 없고 사전투표만 없애도
이 모든 혼란 짓거리들 없어지니까
선관위 해체쇼 지랄로 점 찍고 딴 놈인 척
하지말고 그냥 사전투표 없애라고
사전투표 폐지 이걸 띄워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