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랑 데이트를 했다. 만나자고 해주신 그 때부터 보이지 않는 내 꼬리콥터는 쉼없이 움직이고 있었다ㅎㅎ 물론 아주 침착하게 내색은 안했다.
주인님은 내가 이러는거 아실지 문득 궁금해졌다.
"주인님 저 너무 설레서 잠을 잘 못잤어요"
"그래 보인다. 밤새 꼬리 붙잡고 있느라 고생했니?!"
🤣
주인님은 러닝모임이 있다.
그 크루에 오늘 주인님 친구분이 같이 운동하러 오신다고 한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에 자기관리 끝판왕 이라고 하신다.
앞에서 내색은 못하지만 난 오늘은 기분이 매우 안좋을 예정임ㅜㅜ
아무도 못보게 주인님 꽁꽁 싸매고 싶다.
다 비켜라..진짜..내 주인님이시다ㅡㅡ
욕구 절정의 기간이 다가왔다. 하지만 당분간 나도 바쁘고 주인님은 더 바쁘셔서 만날 수가 없다. 자위라도 허락해 주시면 좋겠지만 내 주인님은 좀처럼 허락을 해주시지 않는다. 오늘 밤도 인내의 시간을 보내며 밤을 지새우겠지.. 이렇게 참고 참다가 조만간 또 입 잘못 놀려 벌매만 늘거같아😱
@hearme2nite 두 분의 관계가 얼마나 깊고 건강한 디엣 관계인지 그 동안도 느꼈던 거지만 , 2n 넘게 성향 생활하며 수도 없이 보아온 거짓으로 감싸진 모습이 아니라 넘 반갑기도 해요. 단순 쾌락이 아닌 진심으로 발전하고 건강하게 살게 하고 싶은 마음이 앱에 보입니다. 넘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