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않기로함.,..나에게 주는 선물 중에 최고는 섹시푸드도 아니고 새 신발도 아니고 내게 다시 주는 기회라는걸... 놓친 기회를 두고두고 후회하지 말 것...놓친게 아니라 애초에 나의 것이 아니었으니 흘러간 것임을 알자...그리고 내게 왕만두처럼 크고 따뜻한 기회를 주자
사람과 관계 맺기를 평생 어려워한 고흐가 고갱이 같이 살러 온다고 신나서 방에 해바라기 그림 열심히 그려서 걸어둔 일화는 읽을 때마다 참 마음이 아프다...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환대한 거임... 누군가가 온다고 그 사람이 머물 방에 걸 꽃 그림을 몇 점씩 그리는 사람이라니...
이 글 본 사람 올해 안에 통장 터짐
이거 그냥 하는 소리 아님
지금부터 손대는 일마다 이상하게 술술 풀리기 시작함
꽉 막혀있던 거 하나씩 뚫리고 연락 없던 데서 먼저 연락 옴
통장 열어보고 손 떨림
이렇게까지 들어와도 되나 싶을 만큼 돈이 쏟아져 들어옴
믿는 사람만 가져가는 운임
저장해두고 나중에 인증하러 오셈
트위터미신좀믿을게요정말죄송해요
아버지께서 아직 젊으신데 폐암4기에 뇌에 종양만 15~16개가 있으시대요 큰병원에서 입원도 하고 요양병원도 가셨는데 발견하고 입원수속 등등 한지 아직 1개월밖에안지낫는데도 상태가 안좋아지고계시대요저는아직14살이라서할수잇는것고없고어머니는외국인이셔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