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이하느리, 이정아, 레멘스 & 청, 김태형, 최민준 작곡가들과 함께 계정주의 [오페라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202?)’의 아리아 발췌]를 무대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국 현대음악계에선 없어선 안될 중력장 @musicspacegf 에서 열립니다.
이번주 토요일 이하느리, 이정아, 레멘스 & 청, 김태형, 최민준 작곡가들과 함께 계정주의 [오페라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202?)’의 아리아 발췌]를 무대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한국 현대음악계에선 없어선 안될 중력장 @musicspacegf 에서 열립니다.
계정주가 요하네스 크라이들러와의 마스터클래스에서 사용한 발표영상입니다. 시각예술과 음악 사이의 폴리리듬과 대위법적인 진행를 이용한 작곡법의 예시를 소개하였습니다.
Counterpoint between Visual & Audio information: Requiem & Symphony No.2 brief analysis https://t.co/SGTusQv06i
계정주가 요하네스 크라이들러와의 마스터클래스에서 사용한 발표영상입니다. 시각예술과 음악 사이의 폴리리듬과 대위법적인 진행를 이용한 작곡법의 예시를 소개하였습니다.
Counterpoint between Visual & Audio information: Requiem & Symphony No.2 brief analysis https://t.co/SGTusQv06i
작년 8월 project ensemble morph의 공개 워크샵인 ‘음악에 대한 단상’에서 제가 발표한 "더 높은 수준에서 작곡을 한다는 것"의 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파형이나 음의 층위가 아닌, 선율이나 음악의 층위에서 작곡을 할 때 고려할 수 있는 사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https://t.co/scyp4fQXtp
쇤베르크: 현악사중주 2번
2악장까지는 후기낭만주의의 조성음악이지만 베토벤의 9번 교향곡을 상기시키듯 3악장부터 소프라노가 등장하며 점점 조성감이 모호해지다가 4악장에선 완전히 조성이 사라진 무조음악. 의미심장한 가사인 “나는 새로운 혹성의 공기를 느낀다”
https://t.co/WbF321Afd8
Nam June Paik: Variations on a theme by Saint-saens
백남준: 생상스 주제에 의한 변주곡
백남준의 작품이 가지는 특징 중 하나는 음악으로 생각되기 어려운 구조의 작품에 음악의 이름을 붙이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관객은 행위예술을 미술이 아닌,음악의 틀 안에서 다르게 해석를 시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