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원 뚫렸다! 환율 속수무책 이재명! #이재명#환율#1500원#유가#주진우
환율이 무려 1,500원을 돌파했습니다.
이재명은 개별 품목 가격만 언급하고, 환율에 대해선 해결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율 대책 마련 안 하고 대체 뭐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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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의 직무유기는 누가 수사하나? 특검만이 유일한 해법]
민중기 특검은 전재수의 금품수수 시기를 2018년 5월∼9월 사이로 잡았다고 한다.
정치자금법 위반 공소시효는 7년인데 왜 즉시 수사에 착수하지 않았나?
민중기가 수사를 무마하는 동안 정치자금법 위반죄 공소시효는 완전히 끝나 버렸다.
민중기는 경찰에 전재수를 뇌물과 정치자금법 위반죄 혐의로 이첩했다.
민중기가 정치자금법 공소시효를 날려 먹어 훨씬 까다로운 뇌물죄를 입증해야 전재수를 처벌할 수 있다.
민중기의 사건 무마는 순직해병 특검이 공수처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한 내용과 판박이다.
민중기의 직무유기를 경찰이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까?
특검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이재명 정부가 특검을 피할수록 민주당과 통일교의 커넥션만 더 뚜렷이 보일 뿐이다.
p.s. 통일교와 더불어민주당
[결자해지]
민주당 박완주 전 의원이 보좌관 성추행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이제 수감이 시작된다.
강제추행 혐의도 인정됐지만, 신고한 피해자를 압박하여 우울증 치료를 받게하는 등 정신적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관련 정보를 알려 2차 가해가 있었던 점도 실형을 받은 사유다.
오늘의 장경태 의원 사건과 닮아있다.
정청래 대표가 최측근인 장경태 의원을 감싸지 않았다면, 법사위와 서울시당위원장 직에서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
민주당 의원들의 집단 2차 가해도 없었을 것이다.
정청래 대표가 장경태 의원의 거취를 고민 중이라는 말이 들린다.
정청래 대표와 장경태 의원은 빠른 결단을 통해 피해 여성의 압박감을 해소하고, 2차 가해를 중단하기 바란다.
이화영 전 부지사가 “이재명에게 800만 달러 대북송금을 보고했다”고 자백한 지 3일 만에,
그의 변호인이 김현지의 압박 전화 4~5통 후 사임한 사실이 드러남.
김현지는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으로, 변호인 교체 개입은 증거인멸과 공범 관계 의혹을 강하게 시사.
그럼에도 민주당 법사위원들이 김현지의 국회 출석을 막으며 ‘실세론’을 입증했다는 평가.
이재명 주변은 권력으로 방어하고, 국민이 그 대가를 치르는 구조.
결국 김현지=이재명,
국민은 “공범 정부”의 피해자가 되고 있다.
@sally0240@joojinwoo_ 비행기 타고 들와서 이탈하는게 크루즈에 비에서 수백배 입니다.
크루즈 환승 시범사업 1년....
사전 명단·동선 관리 + 불법체류 시 선사·여행사 패널티
관리형 시범 vs 무제한 전면은 분명히 달라요~~ 무식한 개딸들아~ 대갈통이 비었으면 제발 공부 좀 하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