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솔 의원님은 겉으로는 여성들과 연대하는 척 하지만 그 누구보다 여성인권에 관심없고 여성보다 남성들이 잘먹고 잘사는 일에만 관심이 있어 보이십니다
손솔 의원님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찬성하셨죠?
차별금지법도 손솔 의원님이 발의하셨죠?
경찰 초동수사 부실로 여성폭력 피해자가 눈물 흘린 사건이 한둘이 아니며 최근에도 경찰의 부실수사 문제가 반복해서 드러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경찰에게 수사 권한을 몰아주겠다고요? 손솔 의원님이 던진 찬성표 덕분에 여성 피해자들은 앞으로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와 미흡함을 바로잡을 기회를 잃었습니다
손솔 의원님이 발의한 차금법이 제정되면 남성은 기분에 따라 여성으로 정체화할 자유를 얻지만 여성은 안전 공간을 지킬 권리조차 잃게 됩니다 차금법을 반대하는 여성들의 정당한 목소리에 윤어게인이라는 낙인을 찍은 게 손솔 의원님이시죠? 차금법을 발의한 분께서 여성들의 우려를 혐오와 차별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손솔 의원님이 여성 청년들과 여성 피해자분들과 보여주기식 연대를 하고 또 그것을 전시하는 모습에 구역질이 나려 합니다
번식장에서 7개월 푸들 구조해서
입양처 찾고 중성화도 했는데
계속 아프길래 봤더니 장에 거즈가 엉겨 붙어 있었다함..
결국 아이는 죽었고 중성화한 병원에
진료기록부 떼달라고 했는데 당연히 거절ㅋㅋ..
물건도 수리내역서를 받는 세상인데
내 반려동물 진료기록부도 못받는다는게 말 되나싶음
충분히 사정 생각해줄만한거 같은데 검찰은 징역 25년 구형, 1심에서는 징역 10년. 또 여성에게만 그놈의 괘씸죄 적용이구나.
이 여성은 예정일보다 한달 일찍 아기를 낳았으며 화장실에서 1시간 만에 급속 분만. 출산 직후 과다 출혈로 인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음. 정상적인 판단이 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