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찾은 바다에서 승천하는 용 구름을 봤었거든요. 2024년이 청룡의 해인지 전혀 몰랐을 때였는데... 갑자기 번뜩 생각나 올려봅니다. 허무맹랑할지라도 소원이나 다짐 같은 것들을 빌기 좋은 연초이니까. 소원도 비시고... 다 같은 사진 같지만 조금씩 달라요. 마음에 드는 용 모셔가세요🐉
온실속의 화초 수 × 전장이란 전장은 전부 나가 살아돌아온 기사 공.
온실 속 아름다운 수에게 자신이 얼��나 많은 생사를 넘어왔는지 울분을 토하는 공에게
담담하게 온실속의 화초는 때에맞게 죽고싶어도 죽을 수 없으며 생을 끝도 타인의 손으로 정해진다는 말을 하는 회귀 nn회차 수.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