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마케팅 기본임
1. 거짓말을 듣고 싶은 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
2. 진실을 듣고 싶은 이들에게 진실을 말해주면 먹고살 수는 있다.
3. 거짓말을 듣고 싶은 이들에게 진실을 말해주면 깡통을 차게 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칼럼니스트 제이슨 츠바이크-
Carl Jung'un bu paragrafı çok sert vuruyor.
“Dünya, yaşanmamış hayatlarının etkilerinden acı çeken insanlarla dolu. Onlar acımasız, eleştirel ya da katı hale geliyorlar, dünyanın onlara zalim olmasından değil, kendi içsel olanaklarını ihanet etmiş olmalarından dolayı. Sanat yapmayan sanatçı, sanat yapanlara karşı alaycı oluyor. Hiç risk almadan sevmeyen âşık, romantizmi alaya alıyor. Hiçbir felsefeye bağlanmayan düşünür, inanç kavramının kendisine bile burun kıvırıyor. Ve yine de, hepsi acı çekiyor, çünkü derinlerde biliyorlar: Alaya aldıkları hayat, yaşamaları gereken hayattır.”
Goth is now bourgeois. BDSM is mainstream. Nihilism is mainstream. Pornography is mainstream. Depression is mainstream. Suicide is mainstream. Loneliness is mainstream. Misanthropy is mainstream. Goth is now mainstream because everything goth represents has been absorbed into our culture.
Fyodor Dostoevsky on self-deception
“Above all, don’t lie to yourself. The man who lies to himself and listens to his own lie comes to such a pass that he cannot distinguish the truth within him, or around him, and so loses all respect for himself and for others. And having no respect he ceases to love, and in order to occupy and distract himself without love he gives way to passions and coarse pleasures, and sinks to bestiality in his vices, all from continual lying to other men and to himself. The man who lies to himself can be more easily offended than any one. You know it is sometimes very pleasant to take offense, isn’t it? A man may know that nobody has insulted him, but that he has invented the insult for himself, has lied and exaggerated to make it picturesque, has caught at a word and made a mountain out of a molehill—he knows that himself, yet he will be the first to take offense, and will revel in his resentment till he feels great pleasure in it, and so pass to genuine vindictiveness.”
요즘 이런 브이로그 보면 진짜 브이로그로 유튜브 하는 건 진입장벽이 높다는 생각이 듦.
개인적으로 최소한 아래 4개 중 하나는 있어야 하는 것 같음.
1.미감이 뛰어나거나
2.외모가 뛰어나거나
3.반대로 외모가 압도적으로 못생겼거나(이것도 생각보다 수요가 있음)
4.직업이나 삶 자체가 특이하거나
그냥 평범한 일상을 찍어서 올리는 것만으로는 살아남기 진짜 어려운 영역 같음.
근데 아래 유튜브 보면 또 느끼는 게, 평범한 일상을 영화처럼 만들어버리는 능력 자체가 재능임.
약간 남의 평온한 일상을 빌려서 쉬는 ‘치유물’ 보는 느낌.
요즘 이런 잔잔한 브이로그들이 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도 어쩌면 사람들이 그만큼 삶에 지쳐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기도 함.
특별한 삶을 보여주는 것도 콘텐츠지만, 평범한 삶을 특별하게 보여주는 것도 능력임.
(유튜브 출처:하네 (羽))
내가 사주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바꾼 말
귀한 사주는 곱게 자라서 늙을 때까지,
호의 호식한 사주가 아님.
귀한 사주는
👉'다 겪고도' 안 썩은 사주임.
쉽게 말하면 풍파를 겪어도 꺾이지 않고,
그길로 나락가는 사주가 아니라
노력하면 또 이룰 그런 사주라는 거임.
사람이 성격이 파탄 나고 그러지도 않고.
✅귀한 사주 대표 특징 3가지
1. 동물들이 이상하게 옆에 와서 눕는다. (좋아한다)
2. 처음 본 사람이
자기 인생 얘기를 털어놓는다.
3. 혼자 있는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
조선은 자살을 개인의 문제로 생각안했다는군
스스로 목숨을 끊을 정도면
분명 외부의 위력과 핍박이 있을 것이라 판단해서
위핍인치사 라고 했다는군
때리다 살해하는 상해치사처럼
성범죄로 여성이 자살했을 때
가해자는 참형을 했다고
모가지를 뎅강
이런 인식은 현대의 법관념보다 나은 것 같
(레딧에 올라왔던 글)
처음 200만~300만 달러(약 28억~42억 원)를 모으고, 대출 없는 집과 좋은 차까지 있다면 당신과 제프 베이조스의 삶의 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
지구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남은 시간은 당신이 제프의 두 배, 어쩌면 그 이상이다. 그러니 오히려 당신이 부자다.
치즈버거는 억만장자가 먹든 당신이 먹든 똑같은 치즈버거다.
돈은 종이 쪼가리, 아니면 앱에 찍힌 숫자일 뿐이다. 진짜 인생은 바깥에 있다.
경제적 자유를 이뤄라. 보통 200만~300만 달러면 된다.
맛있는 걸 먹어라. 곁에 있는 사람들을 아껴라. 운동하고 섹스를 즐겨라. 푹 자라. 부모님께 전화해라. 인생은 그게 전부다. 탐욕은 끝이 없다.
따라 해봐라. 인생의 화폐는 시간이다. 돈이 아니다.
빨리 깨달을수록 더 행복해진다.
김영하 작가의 말 중에 유독 와닿는 구절이 있다.
“말과 글로 꺼내봐야 비로소 자기 생각이 얼마나 허술한지 알게 된다.”
머릿속에만 있을 때 생각은 가장 그럴듯하고 똑똑해 보인다.
실제로 밖으로 꺼내는 순간, 그 빈약함과 허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그래서 생각을 자꾸 말과 글로 꺼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머릿속에만 맴도는 생각은 검증되지 않은 채 점점 그럴듯하게 부풀어 오르기 쉽다.
표현하는 순간 비로소 논리의 구멍과 감정의 과장이 드러나고, 그걸 다듬는 과정에서야 진짜 생각이 단단해진다.
Kierkegaard ne güzel demiş; “Neyi seçersen seç pişman olursun. Çünkü sorun tercihlerinde değil, yaşanmamış bir hayatı romantize etmendir. İnsan her daim gidilmemiş bir yolu cazibeli ve gizemli bulur. Bu yüzden mesele en doğru seçimi yapmak değil, hangi pişmanlıkla yaşayacağını seçip karar vermend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