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양 감독의 영화를 지금까지 8편 수입했는데, 계약한 회사가 5곳이었다. 영화마다 저작권을 가진 회사가 달랐다. <비정성시> 역시 프랑스 회사가 판권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이창준 대표)
토픽ㅣ36년 만에 재개봉한 <비정성시>를 둘러싼 논란
https://t.co/og4Hn2XyHb
최소 5천 인의 서명을 받고자 합니다. 현재 700분이 서명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불법 수사를 한 경찰,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한 경찰들이 어떠한 시정조치도 받지 않고 학생들을 상대로 강도 높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부디 많은 참여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https://t.co/hyhQOMM17R
해당 글 RT 제발 부탁드립니다!!
사안에 비해 총공 화력이 붙지 않아 간절한 마음으로 글 씁니다!!
여대 지키고자 목소리 낸 20대 여성들이 본인이 잘못하지 않은 일에 과도한 책임을 지고 무력해지지 않도록
꼭 시간 내어 민원 총공 참여해 주시고
RT로 널리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동덕여대 혜화역 시위 ‘민주없는 민주동덕’에 주최쪽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여했습니다. 한 여성 시민은 “지금 거리엔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청년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시국 전에도 선두에서 싸웠던 대학생 중 하나가 동덕여대생”이라고 했습니다. https://t.co/DfzN9uwE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