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다급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테러까지 팔아먹습니까?
한민수 후보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2024년 1월 2일 부산 가덕도에서 피습당한 이재명 당시 대표님을 지혈한 사람이 한민수 후보 본인 맞습니까?
아니면 손수건만 빌려준 겁니까? 직접 지혈한 겁니까? 명확하게 답하십시오.
충정은 이해하지만 정성호 법무장관의 사표는 반려되어야 합니다.
검찰조직의 수장으로서 안타까움도 있겠지만 시대정신과 국민적 요구는 검찰개혁입니다.
중수청 공소청 출범이 목전입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만 하더라도 약자 보호차원에서 중수청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를 전담하는 조직 신설 등 보완수사를 법안에 담았고 사회적 약자 범죄에 대한 전건 송치도 포함시키는 안입니다.
정 장관이 검찰개혁의 총대를 메지않으면 그 누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고 성공시키겠습니까.
정성호 장관의 사표가 반려되어서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해 함께 매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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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에 묻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당연히 보완수사권이 인정되어야 한다는 조국 대표의 말은 허언이었습니까?
이제 와서
갑자기 보완수사권이 검찰개혁의 최후의 보루인 것처럼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꾸고 민주당을 압박하는 것입니까?
적어도 입장을 변경하려면 합리적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입장변경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신중한 입법보다 자신들의 정치적 유불리만 따지며 이를 카드로 이용하고
합리적인 근거나 설명조차 없는 모습은
구태정치스러울 뿐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