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김상진, 안정권 씨는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했다는 이유로 배우 유해진 씨의 집 앞과 출연 광고주 회사에 찾아가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비와 생계비를 지원했다는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의 과거 발언이 확인됐습니다. 손 대표는 김 씨를 자신이 설립한 프리덤칼리지장학회의 ‘1호 장학생’으로 소개하며, 이들의 활동을 돕기 위해 장학회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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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의 이런조사가 얼마나 문제냐면 질문이 “현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현정부를 견제 하기 위해 야당, 이런 프레임을 잡아서 질문을 함. 국회는 당연히 정부를 견제하는 기구인데.. 이렇게 질문하면 중도층은 당연히 국회 역할이니 야당이라고 대답하지. 쓰레기 같은조사 @GallupKoreaNews
인구전략서 ‘출산율’ 목표 빠졌다…이 대통령 “질적성장으로 대전환”
인구위가 이날 공개한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서 출산율 목표가 빠졌다. 대신 삶의 만족도와 경제 활동 참가율을 2대 목표로 내세웠다. 아이를 더 낳도록 지원하는 데서 나아가 인구가 줄어도 유지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윤석열 정부는 합계출생률 1.0명, 박근혜 정부는 1.5명을 제시했지만 매번 실패했다.
수정 2026-10-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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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친밀관계폭력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대표발의 했습니다>
최근 서울과 제주 등에서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된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피해자 보호체계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에서는 혼인무효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강제로 차량에 태워 납치하는 참극이 벌어졌습니다. 폭력 관련 신고 이력이 있고 피해자 보호조치가 이루어졌음에도 참극을 막지 못했다는 사실은 현행 대응체계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은 반복되거나 살인 등 중대범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행 대응체계는 폭력의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고 고위험 가해자를 신속히 분리하며 피해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개별 사건에 대한 사후 대응을 넘어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처벌을 아우르는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합니다.
이에 관련 법률과 제도의 미비점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친밀관계폭력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에는 국회의원 93명이 공동발의에 동참했습니다. 뜻을 모아주신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관계성 범죄에 대한 특단의 대책 마련과 빈틈없는 피해자 보호체계 구축을 주문하셨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대응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도 관련 법률과 제도를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입법과 대책 마련에 책임 있게 나서겠습니다.
피해자의 신고와 보호 요청이 실질적인 보호로 이어지고, 더 이상 막을 수 있었던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회가 책임 있게 나서겠습니다.
‘비혼여성 정자 공여 제한’ 산부인과학회 지침… 법제처장 “결혼 안 해도 아이 키울 권리는 기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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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철 법제처장이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비혼 여성의 정자 공여 시술을 제한한 대한산부인과학회 윤리지침을 개정하라고 한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에 대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채소는 정말 점잖고 착한 강아지다
퍼피시절 모서리 벽지랑 청소기 전선 끊어먹은거 말고는 견생내내 딱히 사고친 게 없다
공던지기 각도조절 실패로 화분깨고 온실 부수고를 수십번 반복하는 멍청한 인간을 보면서도 눈으로만 약간 judging할뿐 딱히 대놓고 뭐라고 한 적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