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왔어.
우리가 힘을 모아야할때가 왔어!!!!
동덕여대 비리 총장의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에 꼭‼️ 동참부탁해.
진정서링크:https://t.co/N3kJjfaqmx
동덕 김명애 총장이 횡령 범행으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된지 벌써 반년이야.
그런데 북부지검은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어.
동덕재단이 응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이제는 대검찰청이 나서야 할 때야.
함께 진정서에 참여해서 사학비리
김명애 총장의 엄정 수사를 촉구하자.
여자들아 왔어.
우리가 힘을 모아야할때가 왔어!!!!
동덕여대 비리 총장의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에 꼭‼️ 동참부탁해.
진정서링크:https://t.co/N3kJjfaqmx
동덕 김명애 총장이 횡령 범행으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된지 벌써 반년이야.
그런데 북부지검은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어.
동덕재단이 응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이제는 대검찰청이 나서야 할 때야.
함께 진정서에 참여해서 사학비리
김명애 총장의 엄정 수사를 촉구하자.
제가 예전에 쓴 글인데, 한국의 여자 연예인 대상 딥페이크 범죄의 역사가 나름대로 잘 정리된 것 같아서 공유해 봅니다.
<딥페이크의 문을 여니 K팝이 있었다>
어느 날 자료 조사차 소라넷, 여자 연예인, 합성 등 특별할 것 없는 단어 몇개를 조합해 구글링을 하다 의도치 않게 한 K팝 가수 딥페이크 성착취물 웹사이트를 발견했다. 정확히는 포르노 웹사이트를 리뷰하고 링크를 모아두는 허브 역할의 사이트였다. 세상에 그런 사이트도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 그곳의 수많은 카테고리 중 K팝 가수 딥페이크 포르노 페이지로 접속하게 된 것이다.
딥페이크는, 2017년 미국 웹사이트 ‘레딧’에 아이디가 '딥페이크(deepfakes)'인 유저가 유명 연예인 합성물을 올리며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딥페이크의 시작이 여자 연예인 성착취인 것이다. 용어적으로 역사를 한정하면 2017년 시작이지만, 성착취를 목적으로 한 여자 연예인 합성의 역사는 유구하다.
아무튼, 내가 찾은 K팝 가수 딥페이크 포르노 페이지 소개는 이렇게 시작했다. 엄청나게 긴데, 그나마 덜 역겨운 앞 분을 옮겨보겠다.
"만약 네가 마음에 담아둔 연예인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아마 인터넷에 네 최애의 누드 유출 사진 같은 게 있나 한 번 샅샅이 뒤져본 적 있을거야. 네가 그녀의 나체를 절대 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바 로그 순간, 최신 기술이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준 거지. Korean*****.com이라는 이름의 웹사이트로 말이야. 이 사이트가 도대체 어떤 곳인지 한 번 확인해 볼까?"
그곳에서 소개하는 사이트 몇 개에 들어가 봤다. K-POP을 검색하니, 스크롤을 아무리 내려도 끝나지 않는 딥페이크 성착취물이 나왔다. 무료도 있고 유료도 있었다. 물론 보진 않았다. 직접 생성할 수도 있었다. 트위터에서 찾은 합성 AI봇 텔레그램 방에도 들어가 봤다. 접속하자마자 미성년자인 인기 여자 아이돌의 합성 사진이 자동 메시지로 왔다. 돈만 내면 이런 걸 만들 수 있다고 영업하는 일종의 지라시였다. 대단한 기술이나 노력 없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너무나 쉽게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찾을 수 있었다.
미국 보안서비스 업체 ‘시큐리티 히어로’가 발표한 ‘2023 딥페이크 제작물 현황’ 보고서에도 K팝 카테고리가 있다.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딥페이크 성착취물에 등장한 인물의 53%가 한국 국적으로 세계 1위이며,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개인 상위 10명 중 8명이 한국 가수였다. “South Korean Singer(한국 가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환호를 받아온 그 이름이 충격적인 수치로 가득한 보고서에 가득 적혀 있었다.
이 보고서가 화제가 됐던 2023년 당시 JYP를 시작으로 YG, 큐브, 하이브 등 주요 K팝 기획사가 강경 대응 입장을 발표했다. 당시엔 디지털 성범죄 근절에 대한 업계 차원의 목소리가 나온 것이 무척 고무적이라고 생각했다. 이전까지 여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는 참다 못한 피해자가 개인적으로 고소하는 식이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집단적으로 목소리를 낸 게 2023년이 처음이었다. 디지털 성범죄의 소굴인 텔레그램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가 범죄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 시기와 맞물려 정말 뭔가가 달라질 거라고 희망을 품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한국 여자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의 역사는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 처음 처벌이 이뤄졌다. 당시 여자 연예인 17명의 얼굴에 나체 사진 등을 합성하여 음란물 사이트에 유포한 A씨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그리고 2016년, '소라넷'에 ‘아이돌 페이크(Idol Fake)’라는 카페를 만들어 운영하며 135명의 여자 연예인의 합성 사진을 만들어 유포한 B씨가 입건됐다. 그는 소라넷 외에도 수많은 성착취물 사이트에 사진을 올리고 있었다. 그의 컴퓨터에는 총 1만342장의 합성 음란사진이 있었다. B씨를 고소한 여자 연예인은 무려 13명이나 된다. 하지만 8년 전과 마찬가지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한국 사회는 늘 빠르게 변하지만, 2008년과 2016년 사이에는 세기가 바뀐 것에 버금가는 변화가 있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카카오톡이 발명된 게 2010년 경이다. 세상이 뒤집히는 사회 변화가 일어나는 동안에도 여자 연예인은 ‘그런 일을 당해도 참아야’ 한 것이다.
2021년엔 여자 연예인을 고통받게 하는 딥페이크를 강력히 차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무려 39만여 명이 동의하는 일도 있었다. 당시 정부는 처벌 관련 법령과 제도를 조목조목 나열하며 국가의 역량을 총동원해 엄단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결과는? "South Korean Singer"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참담한 국제 보고서였다.
‘추적단불꽃’의 n번방 추적기인 <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의 한 대목이 떠올랐다. “입장료 70만원입니다. AV도 이것보다 비쌉니다. 연예인 및 온갖 일반 여자들의 믿지 못할 광경을 보는 걸 생각하면 어처구니없을 만큼 싼 가격입니다.” 조주빈이 운영한 텔레그램 ‘박사방’의 유료 대화방 개설 공지문 내용이다. 2020년에 구속 기소된 조주빈은 징역 42년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지만, 여자 연예인의 성착취물이 ‘어처구니없을 만큼 싼 가격’에 디지털 성범죄의 미끼이자 먹이로 이용당하는 현실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여성이 주 피해자가 되는 범죄는 심각성이 후려쳐지는 혐오사회에서, 딥페이크 성착취 피해는 여자 연예인이라면 응당 감당해야 할 유명세로, 알아서 처리해야 하는 사적인 일로 여전히 축소되고 있다.
원고를 위해 딥페이크, n번방, 소라넷 등을 수시로 검색한 내 컴퓨터엔 지금 온갖 성착취물과 불법 도박 사이트 광고가 뜨고 있다. AI 기술은 새로운 미래를 여는 문이라고들 말하는데 딥페이크를 성착취물의 동의어로, 불법적이고 음란한 것으로 인식하는 국가에서 과연 어떤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 그리고 디지털 성범죄 처벌을 남성에 대한 억압과 공격으로 호도하고 방치한 성차별 사회에서 만든 음악과 콘텐츠가 언제까지 세계의 각광을 받을 수 있을까.
장윤기의 거주지에서 훼손된 리얼돌이 발견되었다는 점 또한 유의깊게 살필 일이다. 그간 리얼돌 찬성론자들이 주장했던 ‘정화이론’의 허구를 증명하는 사례가 될 수 있다. (...)오히려 그런 행동을 통해 약자를 지배하고 파괴하려는 폭력성을 더 학습했을 가능성이 크다.
https://t.co/BAiWG2Wl3t
'여고생 수갑 채워 집단성폭행' 디스코팡팡 DJ…발목엔 전자발찌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성범죄 전과자가 일을 할 수 있었다는게 놀랍고
피해학생에게 "방청석에 앉아 있는 너를 보고 많이 놀랐다",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게 돼 마음이 무겁다", 나에게 편지를 써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미친 거 같은데????????????????
'여고생 수갑 채워 집단성폭행' 디스코팡팡 DJ…발목엔 전자발찌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성범죄 전과자가 일을 할 수 있었다는게 놀랍고
피해학생에게 "방청석에 앉아 있는 너를 보고 많이 놀랐다",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게 돼 마음이 무겁다", 나에게 편지를 써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미친 거 같은데????????????????
@@그리고 드라마 참교육 3화에 나온 허위미투하는 여학생 에피소드.. 실화 기반이라면서 인셀들 지금 축제중인데 의구심이 들어 찾아보니 법원이 판결 뒤집었네. 자살한 교사 유족이 제기한 소송 기각한 2021년 판결문 다룬 기사. D학생: "교사와 교사 아내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탄원서 작성했다"
동덕여대 공학전환 안 끝났습니다.
교비 횡령 혐의를 가진 김명애 총장은
(고발한 여성의당이 큰일을 했죠)
총장 연임 안 한다고 하네요.
차기 총장 임기는 2030년 7월까지여서,
만약.. 남녀공학 전환이 추진된다면
초대 남녀공학 총장이 되어버립니다.
여대가 여대로 남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여자들아 주목!!!!!!!!!!!!
제주시에서 AI로 경찰 신분증 위조 후 여성 혼자 사는 집 침입해서 귀금속 훔친 남자 알아? 오늘 뉴스거든..??
정말 명백하게.. 여성 1인가구를 노린 범죄인데다가... 너무 아찔하지 않아..??
일반인이 경찰신분증을 위조 할 수 있다고..??? 냄져들의 AI 사용을 제제해야되는 거 아니냐며....
https://t.co/fxPyFOVkHQ
[기자회견 알림] 여성의당 사학비리 무고 및 명예훼손 무혐의 결정 입장 발표
일시: 6월 11일 (목) 오전 11시
장소: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앞
동덕여대가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지혜 대변인을 무고 및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건에 대해 수사기관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동덕여대 본부와 재단의 비리와 학생 탄압을 향한 여성의당의 고발이 허위사실에 근거한 악의적 공격이 아닌, 정당한 의혹 제기였음이 확인된 것입니다.
사학재단은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공공적 책무를 지닌 조직입니다. 학생들의 등록금과 국가의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만큼 누구보다 높은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요구받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덕여대 대학본부가 비리 의혹에 대한 해명 대신, 보복성 고소와 음모론을 휘두르며 비판을 차단하려 했다는 점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진짜 피해자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재단이 아닙니다. 사학비리 의혹의 진실을 밝히려 했던 학생들과 시민들, 정당한 문제 제기에도 범죄자 취급을 받았던 이들이 피해자입니다. 이제 사학비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근거 없는 배후론으로 여론을 호도하려 했던 재단이 숨기려 했던 비리의 진실을 밝혀낼 때입니다.
이 시점부터 수사의 칼끝은 비리와 만행을 비판한 자들을 향할 것이 아니라 오로지 비리 의혹의 당사자를 향해야 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앞으로도 음해와 공격을 두려워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학생 보호와 사학비리의 청산을 외치겠습니다.
그리고 드라마 참교육 3화에 나온 허위미투하는 여학생 에피소드.. 실화 기반이라면서 인셀들 지금 축제중인데 의구심이 들어 찾아보니 법원이 판결 뒤집었네. 자살한 교사 유족이 제기한 소송 기각한 2021년 판결문 다룬 기사. D학생: "교사와 교사 아내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탄원서 작성했다"
여자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20대 남성 구속기소
https://t.co/3Gefj8mTVf
상가 여자 화장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하고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려 이용객을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번에 접착제 뿌렸다고 했던거 캡사이신이고 불법촬영도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