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를 하고 새덕후의 유튜브를 봤다. �� 극단의 자극적인 이야기만 남을것 같아 두렵다. 새와 고양이를 위한 인간의 고민, 선택에 대해 고민을 했음 좋겠다. 새덕후의 큰 내용엔 찬성하지만, 자극적인 화면과 올바르지 못한 단어 선택, 제목을 선택한 것에 대해선 비난을 할 수 밖에 없다.
선관위? 해체후 재창단해야됨. 충분히 예견할 수 있는 사태였음. 지난번 대선때 전체 투표 대비 당일투표비율이 90%에 가까이 간 동네들이 있고, 전부 보수정당 지지세가 강한 곳들이었음. 도곡 2동에서 18392명이 투표했고, 그중 사전투표자가 2773명이었음. 전국으로 봐도 패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