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의 긴급 기자회견
“박선원이 폭로한 김건희 일가 마약 밀수, 필로폰 300kg (1조7천억 원대) 사실이다”
정상적인 세관이라면 불가능한 일이 김건희 일가에 의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망가뜨릴 마약밀수가 벌어졌고, 진실에 접근한 백해룡 경정은 감찰 당하고 좌천됐다.
김건희는 최고형으로~
석열아!!! 계엄 해줘서 고마워!!!
만일 니가 대통령이었으면~트황상을 어찌 상대 했을까 상상도 안간다. 마구마구 다 퍼주다 나라 거덜 냈겠지??
너무 고마워 윤석열아!!!!!! 니가 대통령 된 후에 잘한 유일한 일이 계엄이야!!!!!!
아참 건희가 계엄 한건가? 어째튼 고마워!!
유용원(조선일보 기자)은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극비리에 진행 중이던 핵잠수함 건조 계획인 362 사업을 무단으로 엠바고를 깨뜨리고 폭로하여, 햄잠수함 건조를 좌초시킴.
국방전문기자인 김태훈이 당시 핵잠수함 계발 사업의 좌초 원인으로 유용원의 군사기밀 폭로라고 함. 국민들의 지탄을 받자 미국으로 도망감.
현재 국힘 비례대표 의원임. 역시 국힘은 매국노 당이 맞음.
‘곽상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라네. 괜찮은 인물이겠지?”
강점: 노무현 사위
특징: 노무현 사위
특색: 노무현 사위
<국회의원으로 기억에 남는 일>
검사 탄핵 기권! 😳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 빼고는 한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강점인 백치미 😊
- 정무감각 ZE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