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배우가 살아가는 우리에게 남긴 말들
1
철저한 자기관리와 프로의식
나이가 들었다고 대접받으려고만 하면 안 된다 내 몫을 제대로 해내야 비로소 인정받는 것이다
지각하는 배우는 자격이 없다 약속 시간은 나 자신과의 약속이자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2
인생과 성장에 관하여
인생은 조건이 맞춰지길 기다리는 게 아니라 어떤 조건 속에서도 내 할 일을 찾아 나가는 과정이다
늙었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정말 노인이 되는 거고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하면 청춘으로 사는 거다
3
후배들과 시대를 향한 조언
인기는 바람과 같아서 언젠가는 사라진다 결국 끝까지 남는 것은 실력과 인성뿐이다
쉬운 길만 찾으려 하지 마라 거친 길을 걸어본 사람만이 진짜 자기 길을 가질 수 있다
수십 년을 한 길로 걸어온 거장이 살아가는 우리에게 건네는 말들임
나이를 핑계 삼지 말 것 약속을 가볍게 여기지 말 것 조건을 탓하지 말 것
결국 오래 남는 사람은 재능이 아니라 태도로 남는다는 걸
보여준 셈
가슴 큰 여자와의 소개팅이 위험한 이유
결혼 반려자를 구하기 위한 소개팅에서 가슴 큰 여자를 만났습니다.
외모는 평범했고 저보다 2살 연상이었네요
큰데 큰 가슴이 눈에 띄었습니다.
탁자에 가슴이 걸쳐 보이는 것 같은 착시 효과가 있을 정도로요
본인도 자신의 장점을 아는지 가슴 선이 잘 드러나는 옷을 입고 왔더군요
객관적으로 결혼 상대자로 조건(집안, 직업 등)은 저보다 좀 떨어졌습니다.
근데 그 가슴을 보고 있자니 저걸 만지고 뭐뭐하고 그렇 수 있다면 모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남자는 이래서 인생을 망칩니다.
황정민 불륜 사생활 폭로전, 진흙탕 싸움됐다
A씨 추가 입장 공개
“첫 만남 골목길에서 스킨십 충분히 있었다”
디스패치 보도 정면 반박
논란의 고양이 사체 사진 전말
16년 반려묘 안락사 전후 사진
통화 중 황정민이
“빨리 된장 발라버려”라고 모욕
이에 반박해 사진 보낸 것 뿐이라고 주장
제작사 강경 대응
A씨가 ‘호프’ 해외 배급사·칸영화제까지 접촉
→ “명백한 업무 방해이자 의도적 가해”
A씨 측
스토킹 약식명령 불복 → 정식 재판 청구
황정민 상대로 2억 원 민사소송 제기
황정민 측
A씨 = 스토킹 범죄 피의자
강력한 법적 조치 고수개인 폭로전 → 주연 영화 해외 배급·영화제 일정까지 타격
누리꾼들 “수습 불가해 보인다”, “법적 판단 빨리 나와야”, “작품 활동 배우에게 너무 가혹”
양측 주장 완전 평행선…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