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 공론화
6월 26일(금) 6교시 쉬는 시간 고3 여자화장실에서 남학생이 설치한 몰카(스마트폰)가 발견됨 보조배터리까지 연결되어 있었음
정확히 어느 시점부터 설치되어 녹화된 건지 알 수 없어서 여학생들이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하니 널리 알려주세요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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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교수의 한국남자 레전드 일침 보고 가세요
"한국남자들은 아내, 집, 차 아이들과 함께 누리는 중산층의 삶을 누리지 못하게 되자"
"한국의 젊은 남성들은 젊은 여성들을 탓하기 시작했다."
진짜ㅋㅋㅋㅋ 통렬한 일침인데
한남들 긁혀서 하버드 교수가 ㅈ도 모른다 말하는 중인 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