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 야구부장 삼성라이언즈 관련]
1. 원태인
- 타구단의 감독이 직접 영입을 요청했다는 사실이 전국에 퍼짐
- 서울팀은 아님!
- 삼성구단도 해당 소식을 알고있음
- 감독을이 매우 적극적인 표현을 현장에서 하고 있다 함
- 삼성은 자신만만 한 상태임
- 비FA 다년 계약으로 묶으려함
- 구단 의사 전달은 완료되었고 우승한 후에 말하자고 함
- 총액 몸값이 올해 FA중 가장 높을것으로 예상
2. 구자욱
- 비FA 다년 계역으로 묶으려함
- 구단의 의사전달은 했으나 우승에 집중하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나누자고 함
3. 이호성
- 경산에서 재활중
4 확장 엔트리
- 김백산, 함수호, 이창용 등 예상
구자욱, 원태인 을 무조건 잡는다는 삼성의 의지가 느껴짐 ㅇㅈ?
적극적 관심 보인 구단은 어딜까?
선두권 경쟁의 분수령이 될 리그 1위 KT와의 주말 홈 3연전에 대한 각오도 잊지 않았다. 페덱은 "상대팀도 나의 투구 내용을 분석하고 경기에 나서겠지만, 나는 아직 내가 가진 것을 다 보여주지 않았다"면서 "주말 KT전에서 나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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