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nik gave Phion Symphony Orchestra an identity built from type that bends like a conductor’s baton, moving with the music it carries.
Explore the full case study below ↓
[디자인의 미래는 이 리포트를 보면 끝난다]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iF Design에서
디자인 트렌드 리포트가 나오고 있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올해 리포트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AI 자체보다, AI가 만들어내는 '평균화'와
'차별화'의 충돌을 다룬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비슷한 툴을 쓰고 비슷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오히려 독창성과 개성이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는 것이죠.
이 외에도
1. 편리함을 추구하는 문화 vs 직접 배우고 만드는 문화
2. 자연과 기술이 결합하는 새로운 생태계
3. 도시를 커뮤니티 중심으로 재해석하는 움직임
등 디자인을 넘어 사회 전반의 변화를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이제 디자인 트렌드가 색상이나 스타일이 아니라, 사람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고, 만들고, 연결될 것인가를 다루기 시작했다는 점!
https://t.co/OTQo9ukylw
클로드는 특유의 철학도 그렇고
서비스 비주얼에 꾸준히
아날로그적 느낌을 섞는게 호감을 주는듯
따뜻한 미색 배경, 핸드드로잉 풍의 로고,
로고나 기본 폰트에 세리프를 채택한 점이나
인터넷 데이터만 학습한게 아니라
수백만권의 실물 중고서적을 스캔해서 학습한것까지..
(저작권이슈가 있지만)
해당 직군과 관련해,
오늘의 집에서 발행한 블로그 글이 있습니다.
“AI 툴을 쓸 수 있다는 것과, 그걸 제대로 활용하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였어요.
어떤 화면을 만들어야 하는지, 무엇을 검증해 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만들면 충분한지를 결정하는 주체는 AI가 아니라 결국 디자이너였거든요.
그 판단을 떠받친 건 그동안 쌓아온 실무 경험이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진지하게 읽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The pipeline optimisation for brands' visuals
Batch image production in 1 window:
〰️ take the image
〰️ rotate the virtual camera
〰️ take shots
〰️ edit & upscale
〰️ resize aspect ratios if needed
〰️ download -> finalise in Figma / Ps
One designer becomes a factory 👇
We just connected Lottie Creator to AI via MCP.
You describe the animation. Claude, Codex, Gemini reads your file, edits layers, generates variants, ships dotLottie; without leaving the editor.
This is what we built Lottie Creator for.
What animation would you build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