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 from @dongyoon_0712
안녕하세요. 장동윤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직접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합니다.
양가 가족분들을 모시고 조용히 예배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참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서로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알아가게 되었고, 그만큼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함께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배우로 걸어온 모든 순간을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 수도 있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도 더 성숙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동윤 드림.
<시크릿가든> 때 유인나 폭풍오열씬 있었는데 하이킥 이후 첫 정극이라 바스트샷 찍는지 모르고 이미 5년치 울음 다 쏟아냈는데 바스트샷 찍는다니까 눈물 안나와서 하는말
하지원: 인나야…슬픈 생각을 해봐
유인나: 언니…전 이미 머릿속으로 모두를 죽였어요
개뿜기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우리 조직 하나 없앤다고
당신의 운명이 바뀔 것 같나?
당신을 죽이러 갔지 오래 걸려도 꼭 갈거야 그들이..
늦었지만 왔어 .. 당신을 죽이러
내 하나 죽인다고 다 넘어간 조선이 구해지니
적어도 하루는 늦출 수 있지 그 하루에 하루를 보태는 것이다
#광복절#대한독립만세#광복81주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