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말에 비해 지나치 게 일을 못했고 퇴근 시간보다 10~20분이라도 일을 더하면 알아서 출근을 늦게 했다.”
한 유명 역사 강사가 자기 연구소에 있던 무능한 직원을 가리키며 했던 말. 직원이 잘한 건 없지만, 일을 더 시켰으면 돈이나 시간으로 보상했어야 맞지 않았을까?
이 사회는 어떻게든 불행해지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이 모인 듯 하이닉스 삼성 걔네가 매년 몇십 억을 벌든 그게 나랑 뭔 상관? 걔네가 운이 좋았다고 왜 내 인생이 비참해져야 하는데? 남이랑 비교해서 돈이 많으면 행복하고 적으면 비참한 헬조선 그거 누가 만드는지 생각해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