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선상파티 의혹 '무혐의',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해군의 지휘정이 사적인 파티장으로 쓰였습니다.
다금바리가 올라오고, 노래방 기계가 실렸고,
야간 항해 중인 배가 불꽃놀이를 위해 항로를 바꿨습니다.
이것을 준비한 사람은 직권남용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정작 그 자리의 주인공으로 대접받은 김건희는 무혐의라고 합니다.
경찰은 국민을 바보로 압니까? 해군지휘관이 김건희와 상관없이 다금바리를 준비한 것입니까?
증거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보려는 의지가 없었던 겁니다.
<하정우 후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내리 세 번 떨어졌던 저를
3선 국회의원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만들어주신 어머니 품 같은 북구입니다.
이제, 저를 더 큰 세상으로 보내
더 큰 일을 하라고 등을 밀어 주십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다 갚겠습니까.
북구를 두고 떠나는 발걸음이 무거워
몇 번이고 속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정우 후보를 믿고 환영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을 뵈니
비로소 마음이 놓입니다.
대통령도 탐내던 인재입니다.
가장 일 잘할 사람으로,
제가 정말 공들여 모셨습니다.
주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힘들 때 제 손을 잡아주셨듯이
하정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십시오.
북구의 미래,
이제 하정우 후보에게
바통을 넘깁니다.
AI 3대 강국을 만들어 온 하정우.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할 전재수.
함께 손을 맞잡고
부산의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실상 갭투자허용' 주장은 소위 억까에 가깝습니다.>
국토부가 형평성 보장을 위해 다주택자와 동일하게,
세입자 있는 1주택자에게도 매도기회를 주려고,
매수인은 무주택자로 한정하고, 매수인은 기존 임차인의 잔여 임차기간이 지난 후에 입주할 수 있게 허용하되 그 기간은 최고 2년을 넘지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임차기간 때문에 4~6개월 내 입주할 수 없어 매각하지 못하는 1주택자들에게도 매각 기회를 주되,
매수인은 2년 이내에는 반드시 보증금을 내 주고 직접 입주하라는 것입니다.
잔여 임대기간, 그것도 최대 2년 이내에 보증금 포함 매매대금 전액을 지급해야 하는데, 이걸 가지고 갭투자를 허용하는 것이라고 하는 건 과해 보입니다.
부동산 공화국 탈출은 우리나라의 정상화와 지속 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부동산 투기 재발하면 몇이나 득을 보겠습니까?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거래절벽 막으려… 비거주 1주택 매매 길 튼다 https://t.co/l4T2PNgI88
국민성장펀드 요약
가입방법 - 국민참여성장펀드 전용계좌 개설
일반 은행,증권 계좌로도 가입은 가능하지만 소득공제,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미적용
전용계좌는 19세 이상 일반인 or 15세 이상 근로소득자 개설 가능
직전 3개년 중 한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자였다면 개설 불가능
소득공제율
3,000만원 이하 - 40%
3,0007,000만원 이하 - 10%
소득공제 한도 최대 1,800만원
5년 이상 보유하면 배당소득에 대해 9% 분리과세
1인당 연간 투자한도 1억원
5년간 전용계좌 누적 한도 2억원
5월 22일 ~ 6월 4일 서민 전용 기간 운영
전체 판매액의 20%인 1,200억원은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우선 배정
2주 내 20% 물량 소진되지 않을 시 전국민을 대상으로 판매 계획
우원식 국회의장, 美공화당 '쿠팡 차별금지' 서한에 "명백한 내정간섭" | 다음 - 머니투데이 https://t.co/uSyy3bVuBP
이것은 '내정간섭'을 넘어선 '내정개입'이다.
한국에서 떼돈 벌더니 아예 한국을 미국의
식민지로 만들려고 설치구나!!
한국놈이 미국시민 되니 눈에 보이는 게
없는지 진짜 미국인보다 더 못되게 노네!!
이 사진을 보십시오.
수원지검이 가져가지 않고 배제한, 금감원이 확보해둔 계좌추적자료 등 증거 약 8천쪽 사진입니다.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이 금감원이 확보한 유죄 입증 계좌추적자료 등 약 8천쪽을 가져가지 않고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김성태와 쌍방울 그룹 관계 회사 등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오늘(4.23.) 오전 금감원 현장조사에서 확인했습니다.
22.11. 수원지검은 김성태, 쌍방울 등의 황령,배임, 주가조작 혐의사실 15개를 금감원에 통보하고 조사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러나 23.1. 금감원이 열심히 조사한 쌍방울,광림,비비안 등 혐의사실을 입증할 계좌추적자료 등 증거 약 8천쪽을 제공하겠다고 했으나 검찰은 끝내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24.12. 이화영 부지사의 2심 판결이 난 후 25.1. 증거부족을 이유로 무혐의 결정했습니다. 증거를 가져가지 않고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혐의 결정한 것입니다.
김성태 등이 진술을 유지하는지 지켜보기 위해 쥐고 있었다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