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대한민국에서 실시하는
책력 인증 아시는분
인스타 돌아다니다가 알게된건데 책읽은거나 서평, 필사한거 사진 찍어서 인증하면 포인트가 쌓이거든요? 이 포인트로 상품신청하면 2-3주 뒤에 준다길래 속는셈치고 했더니 진짜 줌ㄷㄷ
독서하면서 문화상품권이랑 커피까지 득템하고 가시길
서울국제도서전 첫 날, 처음 찾아간 부스에서 만난 신간 두 권. 연여름 조우리 황모과의 [다른 세계의 나에게]와 이주혜 장편소설 [나는 노래한다]. 다람출판사의 얽힘 시리즈는 꾸준히 모아가면서 읽고 있다. 밤에 읽을 따끈한 책을 오늘 장 봐서 바로 들고 오는 기분. 다람출판사 B605번 부스.
라디오 감성 좋아하는 사람들 제발 이 어플 써봐
그냥 지구본 돌리면 전세계의 라디오 들을수있음
나지금 이름처음듣는 섬에 사는 DJ가 틀어주는 노래 듣는중인데 감성이 충만해서 눈물흘림
그리고 한국내에서도 마포FM 성남FM 이런 지방방송?란게 있더라고..?(몰랏어) 여기 플리가 진국임 제발들어봐
오직 에코백을 받기 위해 <더뉴요커>를 구독해 페이지 자동번역으로 읽고 있는데, 미국의 지방 언론사 사무실 사진을 모은 이 기사가 넘나 재밌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에서 3000개가 넘는 지역 언론사가 사라졌다고. 그럼에도 여전히 일하는 사람들, 그 책상과 흔적들. https://t.co/UCOmrZQpE4
yagi님 따라 손그림 책장을 그렷다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하셧을까 천재만재셔 ꕥ 북적북적앱의 손그림 버전같은데 달 별로 한눈에 보이니까 더 좋아!
꒰ ⸝⸝ɞ̴̶̷ ·̮ ɞ̴̶̷⸝⸝꒱ 2026년은 오늘까지 51권인데 책을 다 그리려니 엄두가 안 나서 형광펜으로.. 힛 ✍🏻
으아아. 너무 갖고 싶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72명이 실제로 자신의 방을 직접 측량하고 손으로 그린 평면도를 모은 도감이라는데, 디자이너들의 각자 개성이 담긴 손그림 평면도라고 해서 더더욱 좋음. 꼭 번역본이 아니더라도 읽을 맛이 있을 것 같어 😍 어디 구매할 방법 없으려나.
정말 애정하는 사이트
https://t.co/0Hf750UxQH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잡지와 포스터를 비롯한 간행물들을 판매하는 곳인데 자료가 정말 방대하고, 정리가 정말 잘 되있음. 옛날 서적 보면서 타이포그래피 공부도 되고 디자인뿐만 아니라 회화나 사진전공자들에게도 도움될듯 ͙ᐟ
여성의 날을 맞아 스코틀랜드 출신의 여성화가 캐롤라인 워커의 그림 몇 장을 올려둡니다. 두 번째 소설집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 의 표지에 쓰인 작품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여성의 노동과 일상을 관음적 시선에서 그려온 작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더 많은 작품은 https://t.co/108JLdJDXB
와 진짜 웃기다 ..
아니 무슨 생각으로 이 기능을 만든 거지
책이 와르르 쏟아져서 한참 웃었네 .. 이게 뭐냐면요. ‘산책’이라는 독서 앱을 책 위시리스트 저장용으로 쓰는데, 숲? 기능이 나와서 눌러봤더니 저장해둔 책이 나뭇잎처럼 막 쏟아짐.. 근데 그게 너무 많아;;
여러분.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들려드릴 게요. 그림책 『폭풍 속으로』 는 브라이언 플로카가 글을 쓰고 시드니 스미스가 그림을 그린 작품입니다. 두 어린이가 폭풍을 마주하러 바닷가에 다녀오는 모험담이에요. 최근 이 책의 스웨덴어판이 출간됐습니다. 그런데 브라이언 플로카가 이런 말을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