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끝났으니 민주당 욕 좀 하겠습니다
이번 선거 때 선거운동 왜 이렇게 안 한 겁니까? 동네 방방곳곳 다닌 건 국힘 사람들이었고 국힘 노래만 계속 들었어요 민주당 후보 만난건 선거 운동 전 명함 돌릴 때 딱 한 번 뿐
내가 다른 동네로 학교를 다녀서 못 만난건가?해서 엄마에게 물어보니 같았음
나는 오세훈이 그저 밥안준정치인으로 밈되는게 싫어..
나는 오세훈이 “나는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반대한다”, “전국장애인연대는 약자가 아니다” 라고 갈라치기 하고, 취약계층복지, 여성정책 다 지우고, 한강 개발한다고 자꾸 지랄싸대는게 싫어.
나는 오세훈이 존나 구체적으로 욕먹었으면 좋겠어.
성소수자임을 밝히고 출마한 두 명의 노동당 후보가 있습니다. 한국 정치에서 존재가 사라진 투명인간, 성소수자 유권자의 목소리를 "이제는 당당하게, 성소수자 직접정치"를 통해 드러내고자 합니다. 노동당의 소경준, 최효 두 성소수자 후보에게 후원해주시길 트친 여러분들께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