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xt 인터뷰 모음집 keep going에는
패키지로 주로 사용되는 펄지를 사용했습니다. 다른 펄지랑 다르게 자세히 ���면 은은한 비단결감이 느껴져요.
표지는 형광별색 1도에 내지 4도.
사장님이 도서전에는 비싸게 내지 말라고 하셔서 4천원에 선보입니다🩷
실물이 훨씬 이뻐요!
월급의 n%를 몇몇 AI툴 연간 구독하는데 쓰면서 뼈저리게 동감.
비단 학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 사이에서도 그렇다.
쓰는 사람의 결과물은 상상도 못하는 범위까지 확장되는데, 안쓰는 사람은 심리적 저항감을 넘기가 어려울 뿐더러 잘쓰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상상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