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민주당
경쟁이 아니라 전쟁을 하고 있다
허위사실을 만들어 공격하지 말라
있는 사실에 기반하여 잘하기 경쟁 논쟁을 하라
To. 여야
허위사실로 음해하고 패싸움을 하고 있다
국민들이 보시기에 매우 불편하다
죽이기 구태 경쟁이 아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경쟁을 하라
우리 대통령님 극한 집업ㅜㅜ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나를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장동혁은 정통성 이미 상실”
이새끼가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끔찍하다.
얘가 이런 꿈을 꿀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민주당은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지금처럼 계속 가로막고 방해한다면 한동훈의 꿈이 결국 이루어지게 될 지니.....
지금 민주당 지지자들끼리 왜 싸우는지 모르고 피로함을 느끼는 국민들이 들으면 조금은 이해가 될 것 같음 오윤혜가 그만큼 한발자국 떨어져 바라봤을 때 보고 느낀 것을 정확히 이해해서 설명을 쉽게 잘해줌
세대교체는 시대의 흐름입니다.
정권 재창출을 위해선 지지층 확장을 받아들여야합니다.
이화영 부지사의 연어술자리 관련 의증 유죄 판결은 정말 황당하다.
이미 고검에서 술자리가 있었다고 판단했음에도 그 수사자료를 재판부에 넘기지 않았는데,
재판부는 그 중요한 증거 자료를 받아 보지도 않고 판결을 한 것.
재판부에서 고검에 수사자료를 요청했으나 고검은 제출하지 않음.
그렇다면 왜 고검이 수사자료를 재판부에 안넘겼겠냐.
재판부는 제대로 된 증거조사도 없이 느낌적 느낌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판단해 버리는 신의 영역이기라도 한 것인가.
수원지법 형사11부 송병훈 부장판사는 부끄러운 줄 알아.!!!!🫵
판사들 사진을 검색하면 줴다 오래된 사진들 뿐이냐.
니들 판결이 부끄러워서 그래.??
법무부 장관님. 판사들 사진을 매년 업데이트 하도록 법제화 해주세요.
@jungsung_hoi
<송병훈 판사>
원래 비행기에서 할라 그러다가 비행기에서 하면 여러분 잠 자다 잠을 못 자고 깬다고 그래서 할 수없이 끝나고 난 다음에 오늘 하게 됐습니다
한번 웃어 줄 만도 한데 절대로 안 웃어 주네요 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잇잼묭식 아이스브레킹ㅡ하하하하하
이재명 대통령
별로 하는 일 없이 뭐 그냥 직함만 직함만 있는거다 그러면 뭐 가까운 사람 능력 관계 없이 써도 되겠죠.
그러나 일을 해야 된느 자리면 가깝다고 쓰는 게 아니라 능력 있는 사람을 써야 될 겁니다. 성과를 만들어 결과를 만들어 내는게 사람이고 그 일을 해야 되니까.
유시민씨. 잘 봤지.?
이재명 대통령은 누구처럼 무능하게 니 편 내 편 이런 분이 아니라고.
“이재명은 역겨운 이중적 가식적 정치꾼.”
“이낙연보다 더 나쁜 인간이다.”
“무시무시한 뱀 같다.”
“윤석열에 버금간다.”
“친일파 기용하던 이승만이 떠오른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하는 이 말들, 어디서 나왔을 것 같습니까.
일베? 국민의힘 의원 단톡방? 전광훈 집회 현장?
그렇게 들리죠. 당연합니다. 우리가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독재자에, 친일파에, 짐승에 갖다 붙이는 말이니까요.
그런데, 아닙니다.
이 전부가 민주당 지지자들이 모인다는 곳,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딴지일보에 올라온 말입니다.
우리 편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세운 대통령에게 쏟아낸 말입니다.
소름 끼치지 않습니까?
적이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내뱉는 말과, 우리 집 안에서 터져 나온 말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심할 수도 있습니다.
검찰개혁이 더디다, 내란청산이 미지근하다… 따지십시오. 같은 당이여도 당연히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건설적인 비판과 토론은 성숙한 당내 민주주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을 “뱀”이라 부르고, “역겨운 정치꾼”이라며 인격에 침을 뱉고,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같은 줄에 세우는 것은 비판이 아닙니다. 증오입니다. 인격 살해입니다.
그리고 끝내 한 명은, 이렇게까지 적었습니다.
“이재명을 탄핵하고, 정청래를 대통령으로.”
물론 다른 이용자들이 “너무 나갔다”며 말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우리 진영 한복판에서 ‘대통령 탄핵’이라는 말이 입에 오르내리는 말도안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실망할 수 있습니다.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집 안에서 우리 대통령의 등에 칼을 겨누는 일 앞에서는,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합니다.
정청래 대표님께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 글들이 올라온 6월 18일, 정청래 대표님이 마지막으로 딴지에 접속한 날짜도 18일입니다.
저런 혐오 표현들을 못보셨을 리가 없습니다.
정말 두고만 보실 겁니까?
딴지일보 커뮤니티에 10년동안 1500개 넘는 글을 올렸다고 인터뷰 하신 적도 있지 않으십니까? 골수 딴지 커뮤니티 이용자로서 도를 넘는 발언들에 대해 선을 그어주셔야 되는것 아닙니까?
정청래 대표님! 지지자의 탈을 쓰고 적의 말을 하는 세력으로부터 이재명과 민주당을 제발 지켜주십시오!
[단독] 선관위 직원, '참정권 침해' 집회 내려다보며 연이틀 '스윙' 연습
골프 연습을 한 직원은 선관위 소속 6급 공무원.
심지어 이 직원은 영상이 촬영된 9일 저녁, 3시간에 해당하는 '시간외근무' 수당도 신청.
어제 선관위 안에서 골프 스윙을 하는 남성의 또 다른 영상이 SNS에 공개돼 비난이 일었는데, 해당 6급 직원이 9일 저녁에 이어 10일 낮에도 연이어 골프 연습을 했던 것으로 확인.
선관위 직원들은 도대체 어느 세계에서 살고 있나요.?
분명 첫날 뉴스기사 봤을텐데.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책임>
여당(與黨)의 사전적 의미는 더불어 함께 하는 무리입니다.
여당은 이미 집권에 성공하여 주어진 공식 권력으로 주장 아닌 행동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실현할 수 있는 대신,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를 통해 재집권을 추구합니다.
반대로 조정에서 밀려나 들판에서 재집권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집단을 야당(野黨)이라 합니다.
야당은 여당과 정부에 대한 감시, 견제, 공격이 중요하지만,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합니다.
이상과 현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정치인들은 자주 길을 잃는데, 철학자 막스 베버는 정치인이 지녀야 할 세 가지 자질을 주문했습니다.
1) 사익이 아닌 대의(Idea)에 대한 열정,
2) 자신의 행위가 초래할 '결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좋은 의도만 앞세우고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신념윤리'보다, 결과를 예측하고 책임지는 '책임윤리'가 정치인에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3) 현실과 이상간의 균형감각(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의 조화를 주창한 김대중 선생의 말씀도 같은 뜻이겠지요).
이상이 없는 현실주의자는 눈앞의 이익만 좇는 기회주의자가 되고,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됩니다.
정치가 현실의 제약과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고 이상만 고집하면 독선과 진영에 빠지게 되고, 이상을 잃어버리면 단순한 권력 유지로 전락하기 때문에,
현실을 바꾸려면 가치와 지향을 잊지않되 역설적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균형감각이 필수적입니다.
야당이 군대나 창과 가깝다면 여당은 농사와 그릇에 가깝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집권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야당은 이상과 신념을 외치고 상대를 부정하며 투쟁에 매달릴 수 있지만, 여당은 장애와 방해를 뚫고 국민의 먹고사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며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강한 힘이라면 모든 것을 휩쓰는 격류 보다는 모든 것을 담아 정화하는 큰 바다가 더 좋겠습니다. 불가피하게 깨고 나가야(돌파)한다면 깨지는 이들에 대한 배려, 공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이미 집권했다면 사익 아닌 공익을 향한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고민하되, 가장 차가운 균형감각으로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며, 방해나 난관을 이겨내고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손에 이 나라의 운명과 5200만 국민의 삶이 달려 있습니다. 더 크게 더 넓게 더 멀리 보며, 더 많은 국민과 함께 갑시다.
전쟁을 통해 점령한 것이라면 배제와 독점이 이상할 게 없지만, 경쟁을 통해 부분의 힘으로 승리하여 전체를 대표하게 되었다면, 이제 모두를 위한 포용과 개방은 필수입니다.
박지혜 의원님.?
2월에 이미 1인1표제가 의결됐으니 이번 당규 개정은 당대표 선거와 무관하다는 주장은 논리의 비약입니다.
2월 중앙위원회에서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는 이미 의결됐죠. 이는 공개된 사실이고요.
하지만 이번 논란의 핵심은 1인1표제를 처음 도입했느냐가 아닙니다.
왜 하필 당대표 선거를 앞둔 시점에 추가적인 규정 정비가 이뤄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치적 평가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당규 개정이 과거 의결사항의 후속 정비라고 해서 정치적 영향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요.
더구나 전국위원장,시도당위원장,지역위원장 선거까지 1인1표제를 확대 적용하는 것 역시 당내 권력구조와 조직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 아닐 수 없죠.
따라서 당대표 선거와 법적으로 별개라는 주장과 정치적으로 무관하다는 주장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들지 마세요. 당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당신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국회의원이 시민한테 직접 디엠을 보내서, 법으로 겁박을 합니까?
잠실 부정선거 시위 현황이 많이 쫄리긴 하나봅니다?
제가 뭘 했죠? 잠실 부정선거 시위 현장. 한 참가자가 태극기를 잘못 그리고 있더군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해서 그린다면서요. 그래서 딱 한마디 물었습니다. ”태극기 몇 개 잘못 그렸는데요?“ 그게 전부입니다.
그랬더니 주진우 의원이 메시지를 보냈어요. 영상 내려라, 안 내리면 형사 고발하겠다, 초상권 침해다.
의원님, 검사 출신이시죠. 이걸 모르십니까?
게다가 그 영상, 영상 속 본인이
자랑스럽게 태극기 그린다고 자랑하는
조회수 수십만짜리 공개 게시물이였습니다.
공개된 광장에서 벌인 정치 시위를,
시민이 비판하는 게 죄입니까?
정치적 행위에 대한 비판·논평이라는
정당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 영상의 당사자도 아니에요.
본인 초상권도 아닌데,
주진우 의원이 무슨 자격으로
남을 고발하겠다는 겁니까?
이게 국민의힘이 법을 쓰는 방식입니다.
없는 죄를 만들어서,
힘없는 시민 입을 막는 거예요.
표현의 자유를 국회의원 배지로 짓밟는 겁니다.
민주당 의원 여러분,
제가 국민의힘 의원한테
이렇게 억지 근거로 겁박당하는데
보고만 계실 겁니까?
주진우 의원이 잠실 부정선거 시위대 지키겠다고
이들이 핸드볼 청소년 대표님 신체 및 짐을 수색하고
양말을 벗기는데도 경찰이 아무런 조치를 못하도록
계속 경찰에 항의 넣으셨다고 알고 있어요.
주진우 의원 당신부터 반성하십쇼.
저는 영상 안 내립니다. 한 글자도 못 바꿉니다.
잘못 그린 걸 잘못 그렸다고 말하는 게 죄라면,
기꺼이 고발당하겠습니다.
의원님, 고발하세요. 법정에서 봅시다.
그리고 영상 속 인물은 제 고등학교 후배라고 하더군요
당사자가 힘들어 한다고 하니 직접 이야기 하겠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급성간염 군면제 의혹이나 소명하십시오.
그리고 초상권 침해라고 하는데 어떤 법률에 따라서 고발하실지 알려주세요~
#주진우 #오세훈 #선관위 #정민철 #이재명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국민이 완성할 대한민국>
오늘로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87년 6월,
39년 전 오늘 전국의 거리마다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의 함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독재에 맞서 싸운 국민의 절박하고도 당당한 외침을 기억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고(故) 박종철 열사와 이한열 열사를 기억합니다.
우리가 누리는 지금의 자유와 민주주의는 결코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국민과 민주영령들이 온몸으로 맞서 싸워 지켜낸 소중한 결실입니다.
민주주의는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우리가 더욱 발전시키고 지켜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민주영령들이 보여준 용기를 이어받아 더 정의롭고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앞장서겠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