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가족, 비행기 1시간 지연 논란
8월 23일 인천에서 괌으로 가는 비행기를
1시간 가량 지연시켰는데,
당시 박수홍 가족은 아이가 울음을 몸추지 않아
내리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고 ,
대한항공 측에서는 탑승 포기 절차에 따라
위탁수하물을 항공기에서 내렸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가 울음을 멈추자 박수홍 가족은
다시 탑승하겠다고 했고 대한항공 측에서도 이를 허용하고
재탑승을 위해 수하물을 다시 싣는 작업을 진행.
결국 하차 의사의 번복과 수하물 재처리로 인해 1시간 가량 늦게 출발하게 되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