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뒤에 새겨진 13의 의미는 또 있습니다. 이 마운드에 올라와 보니 등번호 13번 윤영철 선수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윤영철 선수 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다면 꼭 부상에서 돌아와서 그 살인 미소 날려주면서 마운드에서 씩씩하게 던져주십쇼. 윤영철 선수 빨리 돌아와!!!!!!!!
예전 퇴근길때 원정구장 중에 가장 편한 구장 물어보는 질문에 타자들은 주로 라팍, 엔팍, 문학, 고척 말하고 투수들은 진짜 거의 대부분 잠실 말하는데 (사유 : 야구장이 커서)
김원중 : 나 광주지 뭘 물어봐~~광주! 마이홈타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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