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bookLM 100% 뽑아쓰는 프롬프트 20가지
요즘 AI를 이렇게 쓰는 사람이 많죠
"요약해줘"
"한 줄로 정리해줘"
근데 NotebookLM은 일반 AI랑 달라요
내가 넣은 자료(파일, 링크, 유튜브)를
분석·정리해주는 리서치 특화 도구에 가까워요
특히 이런 분들에게 유용해요
🎓학생 → 공부 자료 완전 정복
🎬크리에이터 → 리서치를 콘텐츠로 변환
💼직장인 → 보고서, 회의록 빠르게 이해
📊마케터 → 시장 자료에서 인사이트 추출
🔎연구원 → 여러 자료 비교 분석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질문이에요
같은 자료도 프롬프트 하나로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와요
그래서 바로 복붙해서 쓸 수 있는
프롬프트 20개를 정리했어요
공부, 리서치, 콘텐츠 제작할 때
아래 프롬프트부터 써보세요
프롬프트⤵️
Claude를 제대로 쓰는 법 | 260511
1. 대부분의 사람들은 Claude를 검색엔진처럼 씀.
질문 하나 던지고 답 받고 끝.
근데 Claude는 그런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음.
Claude는 맥락, 역할, 제약, 프레이밍에 반응하는 모델임.
똑같은 질문이라도 어떻게 쓰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답이 나오고
그 중 하나만 실제로 쓸 수 있는 수준임.
결과물의 차이는 모델이 아니라 프롬프트에서 만들어짐.
2.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역할(role)을 주는 것임.
작업을 시키기 전에 Claude가 누구인지를 먼저 설정해야 함.
역할이 달라지면 어휘, 톤, 깊이, 무엇을 중요하게 볼 것인지가 전부 바뀜.
세 단어면 충분함.
"You are a senior product strategist who prioritizes clarity over completeness."
이 정도면 됨.
역할 없이 시작하면
Claude는 모든 것에 무난한
제너럴 어시스턴트 모드로 작동하고
그 결과물은 특출난 게 없음.
3. 독자를 구체적으로 지정해야 함.
Claude는 누가 읽는지 모르는 채로 글을 씀.
그러면 모두를 위한 글이 되고
결국 아무에게도 딱 맞지 않는 글이 나옴.
나이, 배경, 이미 아는 것,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것까지 넣어줄수록 출력이 정확해짐.
"Write this for a seed-stage founder who understands unit economics but is skeptical about long-term branding ROI."
이런 식으로 독자를 묘사하면 Claude가 최적화할 대상이 생김.
4. 원하지 않는 것을 명시하는 게 원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임.
Claude가 기본적으로 빠지는 패턴들이 있음.
기업형 언어
과도한 단서 달기
진부한 오프닝
불필요한 글머리 기호 등.
이걸 명확히 금지해야 함.
"Do not use bullet points.
Do not start with 'Great question.'
Do not hedge every sentence."
이런 네거티브 제약이 출력의 질을 바로 올려줌.
5. 길이를 미리 설정해야 함.
Claude는 요청하지 않으면
스스로 판단해서 적당하다고 느끼는 길이로 씀.
그게 필요 이상으로 길거나
너무 짧을 수 있음.
"150단어 이내로"
"딱 3문단"
"30초 안에 읽힐 분량"처럼
구체적으로 지정해야 함.
분량 지시 하나가 불필요한 수정을 여러 번 줄여줌.
6. 내 글을 먼저 보여주는 게 핵심임.
Claude가 내 목소리 없이 글을 쓰면
Claude의 목소리로 씀.
문법적으로 맞고 논리도 맞지만
내 글이 아님.
내가 쓴 샘플 3~5개를 붙여넣고
문체 분석을 시킨 다음에
새 글을 요청하면
리듬, 문장 길이, 어휘, 단락 여는 방식까지
따라옴.
이게 가장 빠르게 Claude 출력을 내 것처럼 만드는 방법임.
7. 요약본이 아니라 원문 전체를 붙여넣어야 함.
문서를 요약해서 Claude에게 주면
이미 내가 편집한 정보만 Claude가 보는 것임.
Claude의 컨텍스트 창은 충분히 크기 때문에 전문을 넣어도 됨.
특히 문제점 찾기, 일관성 검토, 놓친 부분 잡기 같은 작업에서는 원문이 필수임.
요약은 Claude가 잡아야 할 바로 그 부분을 숨김.
8. 작업이 아닌 목적을 설명해야 함.
"이메일 제목 써줘"와
"세 번 씹힌 사람한테서 답장 받는 게 목표인 이메일 제목 써줘"는 완전히 다른 요청임.
왜 필요한지를 알면
Claude가 구조, 톤, 단어 선택
무엇을 넣고 뺄지를 그에 맞게 최적화함.
목적이 빠지면 Claude는 과제만 수행함.
목적이 있으면 결과를 만들어냄.
9. 제약을 주면 창의성이 올라감.
자유가 많을수록 Claude는
완성도는 있지만 평범한 것을 냄.
제약이 생기면 그걸 피해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해법이 나옴.
"10살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만 써"
"한 문장으로 끝내"
"의견 없이 수치와 사실만으로 주장해"처럼
구체적인 제한이 클수록
결과물이 더 날카로워짐.
10. 단순 반복보다 체이닝이 훨씬 강력함.
한 번에 세 가지 작업을 붙여서 주면
세 가지 모두 평균 수준으로 나옴.
하나씩 순서대로 주고
앞 결과를 다음 프롬프트의 입력으로 쓰면 각 단계가 전체 집중력을 받음.
메시지 횟수는 늘지만
실제로 쓸 수 있는 결과까지
가는 속도는 훨씬 빨라짐.
그리고 마지막에는 항상 "What did I miss?"를 붙여야 함.
내가 못 본 가정, 안 한 질문, 놓친 관점을 Claude가 찾아냄.
이 한 마디가 다른 어떤 기법보다
더 많은 오류와 맹점을 잡아줌.
부동산 갈아타기 망하지 않는 방법
1. 현재 집보다 최소 1.5배는 비싼 집을 본다
갈아타기라 함은 현재보다 상급지를 가려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최소한 1.5배 수치를 잡는게 좋다
- 현재 8억집 👉 다음 최소 12억집 고려
이게 전혀 무리가 아닌게, 기존집을 매수하고 아무리 빨라도 2년 이상은 지났을 것이기 때문에
그동안 모아둔/투자한 돈 + 실거주라면 대출 상환한 금액 + 시세 상승분을 더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2. 매물 후보를 물색한다
1) 직장, 생활반경 등을 기준으로 해서 매수할 후보 지역을 정한다
2) 단지 세대수는 최소 400세대 이상
- 하지만 세대수가 적더라도 요즘같은 장에 한달에 최소 한두건씩 거래가 있다면 나쁘지않음
- 그러나 주식과 마찬가지로 아파트도 대장주 위주로 거래하는게 좋다
- 대장지역을 가긴 어려울테니, 해당 지역의 대장아파트를 눈여겨보기!
3) 지하철 역, 버스정류장과의 거리
- 내가 지하철/버스를 타지 않더라도, 내가 매도할 때에는 매수예정자들이 고려하는 주요요소 중 하나임
- 평생살게 아니라면 남들도 선호할 만한 매물을 사야함
4) 학군, 동네 분위기, 주요 상권과의 거리 등
5) 저층 여부
- 아이가 있다면 아예 1층이 낫다
- 1층은 가격도 다른 매물에비해 저렴하고, 수요가 꾸준하긴 하다
- 그런데 어중간한 2층, 3층은 선호도가 떨어지는 층이기 때문에 3번에서 언급한 것 처럼 내가 선호하더라도 제외하는게 낫다
3. 같은 금액대에서 갈 수 있는 인근 지역의 단지들과 비교분석
매수를 고려하는 아파트와 비슷한 시세인 아파트를 비교
- 매수대상 : 수색 DMC 롯데캐슬 더퍼스트 / 59 / 11억 후반 ~ 12억 초반
- 비교대상 (예시) :
1) 래미안 남가좌 2차 / 59 / 12억 초반
1) 철산 푸르지오 하늘채 / 59 / 12억 초반
2)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 / 59 / 12억 초반
이 아파트들과 예전시세, 과거대비 증감률 등을 비교해서 현 수준이 오버슈팅인지 적정한지, 혹은 저평가 상태인지 파악
이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보통 내가 보고있는 아파트에만 꽂혀서 해당 단지나 그 주변만 보는데, 시야를 넓혀서 시세를 비교해보면 가격에 대해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 혹여나 하락장이 오더라도 해당 지역에선 내 아파트가 최우선적으로 거래되는 아파트를 살 수 있게 되므로 갈아타기가 용이하다
보통 하락장이 오면 최상급지의 가격부터 먼저 떨어지기에, 내 지역보다 그 윗급지가 먼저 떨어진다
그러므로 매수할 후보들을 추려두고, 내 아파트를 신속하게 매도한 뒤 매수를 진행한다면 완벽한 갈아타기가 될 수 있다!
셋로그 유행이 점점 끝나고 있어서 다음으로 유행한다는 어플 3개
• 에어버즈
내가 듣는 음악을 실시간으로 친구가 볼 수 있는 어플인데, 일일히 음악 추천하는 것보다 상시에 이거 보면 친구 음악 취향 알 수 있음!
• 로켓위젯
배경화면에서 위젯으로 친구들을 추가해서 실시간으로 올린 사진을 볼 수 있는 어플! 셋로그는 영상이지만 이건 사진!
• 포커스타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가상의 맵에서 전세계 사람들이랑 같이 카공하는 어플인데, 캐릭도 귀여워서 강추!
클로드로 유튜브 채널 운영
하루 30분 투자로 2달도 안 돼서 구독자 1만 달성
3월 중순에 시작해서 지금 5월 초
진짜 한 일 하루 30분이 다임
근데 28일 동안 조회수 251만 찍고 결국 구독자도 1만 넘김
클로드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풀어볼게요
1. 주제 발굴
뭐 만들지 고민 안 함
클로드한테 "요즘 사람들 반응 좋은 쇼츠 주제 뽑아줘" 시킴
거기서 골라서 시작
2. 대본 , 이미지 프롬프트
대본이랑 이미지 프롬프트 클로드가 다 씀
후킹 강하게, 30초 안에 끝나게 잡아서 이미지만들고
grok 이나 Flow로 바꾸면 거의 그대로 영상 됨
3. 영상 구성이랑 제목, 설명까지
영상 어떤 흐름으로 갈지
유튜브 올릴 제목, 설명, 태그까지 다 클로드한테 시킴
내가 한 건 결정만 함
4. 편집은 캡컷
영상 소스 붙이고 자막 박는 거
캡컷으로 30분 안에 끝남
진짜 이게 다임
채널 운영 중이고 수익화도 들어가고 협찬도 받고있음
클로드 1년 매일 굴려본 게 진짜 돈으로 연결되니까 신기함
클로드 매달 유료결제 토큰값만 내지말고
최대한 자동화로 만들어 하루에 30분 투자로 조그만한
파이프라인 만들어 보세요
영상편집 전에 클로드한테 시켜야 하는 3가지 필수!!
(캡컷 편집 시간 반으로 줄여줌), 영상 훅도 잡아줌
영상 편집 자체는 클로드 못함
근데 편집 들어가기 전 작업 시간을 반토막 내줌
이거 모르고 그냥 캡컷부터 키면 한참 헤맴
밑에 3가지 풀어봄
1. 편집 청사진 먼저 만들기
영상 설명 던지고
"15년차 영상 편집자처럼 분석해줘
타임스탬프 / 컷 / B-roll / 오디오 / 편집 노트
표로 정리"
이거 받고 캡컷 들어가면
"여기서 뭐 해야하지" 고민이 사라짐
대본 보면서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됨
2. 스크립트 흐름 점검
대본 던지고
"유튜브 유지율 전문가처럼 분석
어디서 시청자 이탈할지 짚어줘
앞 10초 후킹 다시 써주고
점프컷 줌 자막 어디 박을지"
영상 찍기 전에 이거 한번 돌리면
편집할 때 다시 찍어야 하는 일 거의 없어짐
3. 내보내기 설정 미리 확인
마지막에
"___ 플랫폼용 영상 내보내기 설정
해상도, 프레임, 코덱, 비트레이트, 색상
플랫폼 압축 후에도 깨끗하게 보이는 기준"
매번 캡컷에서 내보낼 때마다 헤매던거 한방에 끝
한번 받아두면 계속 쓸 수 있음
정리
영상 편집 자체는 캡컷이 함
근데 편집 전 기획 / 대본 점검 / 설정 = 클로드한테 다 맡기면 시간 반토막
도구 하나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역할 나눠서 쓰는게 답
이렇게 뭘 하든지 Ai한테 미리 검증받고하면
내 생각과 더불어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CLAUDE + INSTAGRAM = DINERO AUTOMÁTICO.
Sin cámara. Sin editar. Sin mostrar la cara.
Te dejo los 12 prompts exactos que uso para general virales diarios y ganar el máximo dinero posi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