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반도막난 로켓랩 주가에 고통스러워하는 주주들이 많습니다.
특히 $150 이라는 고점을 경험한 투자자라면 더 맘이 아프죠.
개인적으로 로켓랩의 가장 가까운 촉매는 MTO/MTN 사업자 선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계약금은 대략 7억 달러 수준.
하지만, 화성 통신 백본 주계약자라는 의미에서 최소 10억 달러 수준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분하게 지켜보시죠.
아직, 우주 시대는 시작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제 포트폴리오에 있는 3개 기업이 아니러니 하게도 지금 주주들이 가장 힘들어 한다는 점 입니다
$IREN $RKLB $SKHY
최근 고점 대비 하락폭만 보면 멘탈이 흔들릴 만한 구간입니다.
좋은 기업을 샀다고 해서
주가까지 항상 편하게 가는 건 아니라는 걸 다시 느끼는 중 입니다.
결국 이런 구간에서 내가 해야 할 건
매일 주가를 보며 흔들리는 게 아니라, 처음 샀던 이유가 여전히 살아있는지 확인하는 것.
기업이 망가진 게 아니라면
지금의 하락도 언젠가는 지나갈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들고 계신 주주분들,
조금만 더 힘내봅시다.
고통과 시련이 있으면 열매(성과) 는 더 빛나는 법 이지요 😊
요즘 미국 주식을 하시는 분들 중에 힘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지수만 보면 괜찮아 보일 때도 있지만, 실제로 개별 성장주나 우주 섹터를 들여다보면 체감은 꽤 다릅니다.
특히 로켓랩을 들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rklb
로켓랩은 올해 전고점에서 크게 내려왔고, 현재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빠진 구간에 있습니다.
숫자로만 봐도 가벼운 조정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최근 로켓랩에 대한 실망감이 커진 것도 이해됩니다.
주가가 오를 때는 모두가 장기 비전을 이야기합니다.
뉴트론, HASTE, 우주 시스템, 국방 계약, 이리듐 인수 같은 이야기들이 전부 성장 스토리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주가가 크게 빠지면 같은 이야기들도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너무 비쌌던 것 아니냐”
��뉴트론은 아직 날지도 않았다”
“이리듐 인수는 무리한 선택 아니냐”
“결국 수익성 없는 우주 회사 아니냐”
이런 말들이 늘어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많이 빠지면 사람의 마음도 같이 흔들립니다.
저도 주가 하락이 아무렇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럼에도 제가 로켓랩을 계속 보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주가가 다시 오를 것 같아서만은 아닙니다.
제가 보는 로켓랩은 단순한 소형 로켓 회사가 아닙니다.
로켓랩은 발사체, 위성 제작, 우주 시스템, 국방 임무, 극초음속 시험, 그리고 앞으로는 위성통신 인프라까지 연결하려는 회사에 가깝다고 봅니다.
이 회사의 핵심은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우주 인프라의 여러 축을 하나씩 쌓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Electron은 이미 로켓랩이 실제로 자주 발사할 수 있는 회사라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HASTE는 그 Electron 기반 기술을 국방 극초음속 시험 시장으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뉴트론은 로켓랩이 소형 발사체 기업에서 중형 발사와 국가안보 발사 시장으로 넘어가기 위한 핵심입니다.
우주 시스템 사업은 로켓랩이 단순히 발사 매출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해주는 기반입니다.
그리고 이리듐 인수는 로켓랩을 단순 제조·발사 회사가 아니라, 실제 위성 네트워크와 가입자 기반을 가진 우주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선택지라고 봅니다.
물론 리스크는 분명히 있습니다.
뉴트론은 아직 첫 비행 전입니다.
이리듐 인수도 통합 리스크가 있습니다.
주가 밸류에���션 부담도 있었습니다.
우주 산업은 원래 자본이 많이 들고, 일정 지연도 자주 발생하는 산업입니다.
그래서 저는 로켓랩을 무조건 안전한 투자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로켓랩이 계속 실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발표가 아니라 실제 계약, 실제 발사, 실제 테스트, 실제 인프라 확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 우주군과의 2억 6,600만 달러 규모 미사일 방어 준궤도 발사 계약도 그런 흐름 중 하나라고 봅니다.
이 계약은 기본 12회 발사에 최대 6회 추가 발사 옵션이 포함된 다회 발사 계약입니다.
그리고 발사는 주로 알래스카 Kodiak의 Pacific Spaceport Complex-Alaska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부분도 꽤 중요합니다.
로켓랩은 기존 뉴질랜드와 버지니아 발사장에 이어, 알래스카 발사 거점까지 확보하는 흐름��로 가고 있습니다.
발사장이 많아진다는 것은 단순히 장소가 늘어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국방 고객이 원하는 것은 빠른 대응, 반복 발사, 다양한 궤적, 다양한 임무 프로파일입니다.
다수의 발사 거점은 이런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줍니다.
또한 이번 계약은 HASTE 수요가 쉽게 사라질 성격이 아니라는 점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극초음속 무기와 미사일 방어 체계를 빠르게 시험해야 합니다.
이 분야는 시뮬레이션이나 지상 시험만으로 끝낼 수 없습니다.
실제로 날려보고, 데이터를 얻고, 개선하고, 다시 날려야 합니다.
반복 시험이 필요한 시장이라 HASTE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지속적인 수요가 생길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하락을 보면서도 로켓랩의 방향 자체가 무너졌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주가는 분명히 아픕니다.
전고점과 현재 주가의 차이는 큽니다.
이 정도 하락이면 누구나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빠졌다고 해서 회사가 쌓아가던 사업의 ���들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구간에서는 내가 처음 왜 이 회사에 투자했는지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제가 보는 로켓랩은 장기적으로 우주 인프라 기업이 되려는 회사입니다.
물론 이 그림이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투자는 늘 불확실성을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의 방향을 보면, 제가 ��� 회사에 투자한 이유는 아직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로켓랩을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보려고 합니다.
차트만 보면 무너진 주식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을 보면 여전히 하나씩 쌓아가고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 회사를 믿고 기다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RKLB 로켓랩 지금 사는 이유
기업분석한거 다 적고 싶지만 결론은 이거면 충분한거 같음
1. 스페이스X를 제외하면 서방 독립 우주기업 중 가장 강력한 기업
2. 실제 매출, 다변화된 우주시스템 사업, 진짜 방산 수요, 중형 발사체로 가는 경로를 가진 사실상 유일한 공개 플레이어
3. 발사 실패와 희석등을 감안하더라도
대 우주시대에 이런기업을 망하게 두는 나라는 없음
4. 최근 약 2년만에 200일선을 처음으로 깨고 내려감
🔥영어회화 상대가 필요하신 분들 집중‼️‼️
스피킹 연습 할 때 제가 정말 잘 썼던 ai 하나를 추천 드리려고 해요
바로 Pi 인데요
❣️성별, 억양, 속도 모두 조절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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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만큼 무제한으로 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그리고 Pi는 한국어를 아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점이 오히려 좋았어요.
회화용 ai가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 걸 추천 드려요!!
이건 사담인데
인생에서 양끼있는 애들이랑 엮이면
(감정적이든 일적이든)
항상 뭔가 좆같은 일들이 하나쯤은 일어나게 되있음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냥 걔들은 걔들만의 세계관이 있고
혼자 살아야 만족하는 애들인거지
누가 자꾸 계도하느니 사랑으로 보살피느니
해봤자 이미 대가리 커지고 성인인 애들
바뀔리가 없음
서로 갈길이나 가야지
이 법칙을 무시하고 섞일때마다
항상 ㅈ같은 일들이 묘한 물리 법칙으로 일어난다고..
이건 마치 결혼못한 30대 중반의 여사친과의
매번 스치는 기묘한 만남 같은거임
정신 제대로 안차리면
굉장히 이상한 상황에 걸려들게 되있음 ㄹㅇ..
뭔말알..?
ㄹㅇ…
ㄹㅇ…
진짜 강한 남자는, 한 번쯤 처참하게 무너져본 남자다.
최고의 남자들은 인생에서 한 번쯤 처참히 무너져본 사람들입니다.
왜냐고요?
강하다는 착각을 강제로 내려놔야 했거든요. 깨달은 거죠. ‘아 계속 척할 순 없구나’
바닥을 치고 나서야 "나 못 버티겠어"라고 인정한 겁니다. 그 순간 남자는 진짜 빛이 나요. 거기서 진짜 인류애와 공감이 나오거든요.
근데 어떤 놈들은 죽어도 인정 안 해요. 평생 방어 태세죠. 가오만 잡는 거예요. "어떻게 알아보냐고요?" 딱 보면 압니다.
깊은 곳에 겸손이 깔려있거든요. 이런 느낌을 줍니다. 당신이 무슨 말을 ��도 "난 다 받아줄 수 있어" 아주 사소한 차이에요.
누가 "주말 좋았어?"라고 물었을 때 어떤 사람은 당신이 무조건 좋았어야만 해요. 당신의 불행을 들어�� 여유가 없거든요.
하지만 진짜는 이렇게 묻습니다. "주말... 어땠어?" 빈 공간이 느껴지죠.
“화장실 바닥에서 울었든” "죽고 싶었든 상관없어” "일요일엔 괜찮아졌겠지" 인간의 밑바닥까지 이해할 여유가 있는 겁니다.
- 출처 formanmag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