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트보고 맛돈다녀옴
고장은 났지만, 망가지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이 문장 너무 좋다.... 수많은 고장과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은 직접 마주해 끝을 보는 것...A가 A의 방법으로 해결을 위해 마주하는 선택을 했다는 게 너무 장하다....멋지다...
잠에서 깨는 게 기대된다는 마지막까지 너무 좋네...
[숲의 까마귀]
-들리는가? 숲의 고요함이. 고요와 평화를 깨는 이들에겐 죽음의 낫을, 죽음으로써 찾아오는 안식과 평화를.
"예의를 모르는군."
-[날갯짓] : 과중력 장판이 필드에 소환됩니다.
-[비행] : 과중력 장판에 있지 않는 플레이어는 공중에 띄워진 후, 추락한 뒤 5초간 기절상태에 걸립니다.
-[침묵] : 디버프가 생긴 후 4초뒤 모든 행동 중지. 실행하지 않은 경우 체력의 30%가 소실됩니다.
-[Quoth the Raven “Nevermore.”] : 전멸기. 낫이 휘둘러집니다. 그 즉시 목이 떨어지며 침묵만이 남습니다.
배회자 마틸데....
암실이나 복원실 담당이려나싶?
고?
저택에 오게된이유
아마 여기 마틸데는 대학을 나왔으나 부모님이 정해주신 상대하고 결혼했는데 그 사람은 마틸데의 공부자체를허락해주지 않았을 것 같고.....대학은 포기하고 집에서 별관측하는건 계속하는데
그래서 그냥 저냥 살고있다가 자식이 태어난 이후로는 별도 못보게해서 괴로워하다가 오게된 케이스 아니려나...싶음
배회자 마틸데는 한 30대 초반쯤에 오지 않았으려나....싶음
걔 어릴 때
-그때도 또래 애들보다 큰 키로 눈에 띄었을듯
-말을 절게 된 건 이래저래 괴롭힘 당하고 뭣만 해도 혼나고 벌 받으니까...그렇게 만들어진 습관이었을 듯 사실 누가 주의깊게 교정해준다면 바뀔 수 있었을 것
-이때부터 인간을 불신하고 믿지 않고
-사회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