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배회자들의 이름들 중에 이름같은 호칭 외에 숲지기, 레인코트, 샤퍼 같은 역할을 의미하는 이름들은 그리 내켜하지 않았어요. (실제로 콜과 아라미츠에게 이름을 요구할 때 이 이유를 들었음.)
(+) 어릴때도 동물이랑 안친해서 빵 같은거 구하면 뺏기는 경우도 있었을 지도....
현실: oO(오늘은 숲에서 예쁜 꽃을 찾았어! 어제보다는 사주는 사람이 있겠지? 뭐라고 하면 사줄까?)
플로라는 꽃을 파는 아이, 꽃 같은 아이라는 의미에서 사람들이 부른 단어/호칭.
처음으로 생긴 이름같은 것.
사교계에서 불린 이유로는 '출신비하' 와 '사교계의 꽃'이라는 의미를 모두 담은 호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