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돈 한 푼 안 쓰고 AI 제대로 배우는 무료 사이트 5곳 정리해 옴
[1] Claude Academy
Anthropic이 직접 만든 무료 강좌임. 한국어 지원도 되고 4시간짜리 AI 기초 코스 듣기 딱 좋음
[2] OpenAI Academy
ChatGPT 계정만 있으면 전부 무료로 풀림. 1시간짜리 기초 코스 듣고 테스트 통과하면 수료 배지도 줌
[3] Google Skills
Google이 직접 운영하는 학습 플랫폼임. 짧은 무료 강의가 많아서 가볍게 찍먹해보기 완전 편함
[4] Elements of AI
헬싱키대가 비전공자용으로 만든 입문 강의임. 코딩이나 수학 1도 몰라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음
[5] DeepLearning AI
영어 위주 개발자용이긴 한데, 1시간 안팎 짧은 강의가 무료고 최신 트렌드가 제일 빨리 올라옴
📌 댓글에 사이트 접속 주소 첨부해놓음 이미지 번호랑 텍스트 매칭해서 들어가면 됨
주말에 넷플릭스 대신 하나씩 도장 깨기 ㄱㄱ
부업 벌려놓은 거 오늘 정리해봄
1.네이버 블로그 3개 전부 애드포스트 승인남
주제 다르게 돌리는 중이라 이건 자동화로 굴릴 생각임
2.원래 하던 부업은 자동화가 안 됨
그래서 효율 올리는 쪽으로 가야 할 듯
3.유튜브랑 숏츠는 아직 수익화 꿈꾸는 단계임
4.네이버 메이트도 되고 싶음
5.클립 크리에이터 지원하려면 일단 채널부터 키워야 함
6.당근 카페 광고 받으려면 카페 운영까지 같이 챙겨야 하더라
7.여기에 AI 영상 자동화도 배우고 싶음
이게 되면 클립이랑 숏츠 키우는 데 같이 쓸 수 있을 듯
적어보니 벌려놓은 게 생각보다 많음
자동화할 거랑 직접 할 거 나누는 게 먼저인 듯
다들 부업 몇 개까지 동시에 굴려보셨나요?
최근 개설한 블로그 근황
5번째 시도해보니깐
어느정도 정답이 보이는것 같음
신규 유저는 너무 잘나간다고 오바하지 말고
기존 유저는 너무 안나온다고 포기하지 말기
블로그 생태계도 보니깐
어떻게든 꾸역꾸역 살아남아서
글 계속 쓰는 사람들한테
결국은 혜택 돌아가는 구조인듯
하루 수익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하게 방향성 맞게 쓰면 되는듯
근데 이게 젤 어렵지?
<전쟁 나면 어디로 튀냐고? 무조건 집임>
전쟁 얘기 나오면 단골 레퍼토리가 "시골로 튀어야 하나요?" 인데, 기본은 집에서 버티기임.
[첫째, 정부 지침이 그렇다.]
우리 정부 비상시 행동요령에 비상사태 터지면 즉시 집으로 돌아가라고 써 있음. 집 밖으로 나오지 말고 TV, 라디오 들으면서 정부 안내에 따르라고. 피난 명령 전까지는 무조건 집으로 숨자.
[둘째, 내가 버텨야 남이 산다]
사람들이 제일 간과하는 부분임. 내가 버텨야 다른 사람이 산다.
EU는 시민들이 최소 72시간은 스스로 버틸 수 있게 하겠다는 계획을 세움.
영국 정부는 3일만 버텨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한테 먼저 갈 수 있다고 함.
스웨덴 정부는 1주일 혼자 버티는 게 다 같이 버티는 데 보탬이 된다고 했음.
이유는?
구급차, 구조대, 구호물자는 한정되어 있기에 멀쩡한 내가 줄 서 있으면 그만큼 정말 위급한 사람의 차례가 밀림. 집에서 버티는 것 자체가 위기상황에서 국가를 돕는 것이라는 생각을 할 것.
요새 자꾸 유럽에서 시민들한테 전쟁 대비하라고 하는게 이런 이유라고 생각함. 국가의 부담을 미리미리 나누는거지.
[셋째, 구조가 좋음.]
현관문이 튼튼하겠니? 길바닥 판초로 엮은 쉘터가 튼튼하겠니?
아파트는 약탈자가 침입하기에도 쉽지 않음. 훈련받은 소방관들이나 따는걸 일반인이 무슨 수로?
그리고 건물 구조가 철근콘크리트 구조이므로 어지간한 충격에는 버틸 수 있음. 실제로 도봉시민아파트는 과거에 대전차방호벽으로 쓰였고 압구정 아파트에는 총안구도 있음. 일산, 파주그라드라는 밈이 괜히 있는게 아님.
그래도 공습경보 울리면 무조건 지하시설로 뛰어가라. 실제로 우크라이나 리비우 미사일 공격 당시에 사망한 사람은 경보를 무시한채 집에 있던 사람들이었다.
[넷째, 물자 가지고 다니면 표적 됨]
생존에 제일 중요한 건, 없는듯(?) 없는듯 기척조차 내지 않는 것. 괜히 인기척 흘렸다가 약탈 표적이 될 수 있음. 재난이나 전시엔 물자 많다고 광고하는 놈이 0순위 타겟이다.
우크라이나 정부 안내서에도 귀한 물자는 약탈하는 놈들 꼬일 수 있으니 남한테 티 내지 말라고 나옴.
그리고 애초에 필요한 물자들을 다 챙긴다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됨. 그냥 집에 있어라...
[마지막, 길이 안 열림]
국가기관이나 군 관련 차량 빼고 개인 차량 운행은 통제된다고 봐야함.
통제 안 되는 길은 피난가는 차로 막힘. 첨부된 사진만 해도 포항 지진 당시의 피난 행렬이다. 저거 뚫고 갈 자신 있냐?
그냥 일반인들은 집에 박혀서 우리 군이 반격작전이나 잘 수행하도록 나가지 말고 협조하자.
길게 썼지만, 아무튼 결론은 튀는 게 아니라 버티는 거다. 그러려면 집에 뭐가 있느냐가 제일 중요하고.
#호조의_생존채널
캡컷 쓸 줄 아는 사람은 이런 것도 있더라 — 편당 5만원 숏폼으로 월 150만원, 현장 안 가고 되는 이유는 편집이 아니었음
고객이 찍어 보낸 원본을 캡컷으로 자막만 얹어 월 단위로 납품하고, 기획은 AI 툴로 뽑는 '원격 숏폼 대행' 구조를 알게 됨
이분은 속초·부산 업체 영상을 현장에 안 가고 만든 사례와, '숏폼메이커'에서 청소 검색→잘된 영상 분석→기획안 PDF까지 나오는 과정을 직접 보여줌
1. 단가 계산
업체가 월 30개 맡기면 편당 10만 원이면 300, 보수적으로 5만 원이어도 150만 원.
건바이건이 아니라 30~40개 묶음으로 받는다고
2. 편집은 캡컷
자막+포인트 효과 정도. 본인은 15분, 수강생도 1~2시간이면 끝..
전문 프로그램은 오히려 피곤하다는 말. 40대 중반 애엄마(호텔 조리 출신)가 만든 브랜드 광고도 나옴
3. 촬영은 고객이
'이렇게 찍어 주세요' 가이드만 주면 업체가 찍어 보냄.
강아지 영상 주인집엔 가본 적도 없다 함
4. 기획이 전부
화려한 편집 말고 매출 올려 줄 기획. 포트폴리오는 본인 제작물 저작권을 열어 준다고.
구인 사이트에 '영상' 검색하면 매주 수백 개 뜬다는 게 근거
편집보다 기획·납품 주기가 핵심이라는 건 맞는 말임
근데 '수강생 입금 내역'은 남의 숫자고, 남의 포트폴리오 빌려 고객 잡으면 첫 납품에서 실력 들통나 재계약이 끊김.. 11월 15일 무료강의 신청이 목적인 영상
출처 : 유튜브 돈캐는사람들 | "왜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남들은 몰라서 못하는 부업으로 월 1000만원씩 버는 교수님
전쟁 대비 물품 ㅣ 261102
1. 한국 정부 안내는 이중으로 되어 있음. 집에는 30일분을 비축하고, 대피할 때 들고 갈 생존배낭은 2~3일분으로 따로 꾸리라고 함.
2. 먼저 집에 쌓아 둘 30일분임. 식량·식수는 조리와 보관이 쉬운 쌀, 라면, 밀가루, 통조림 등으로 준비함. 국민재난안전포털 기준임.
3. 취사 도구는 코펠, 버너, 부탄가스임. 인천시 안내는 부탄가스를 15개 이상 두라고 적었음.
4. 정전과 통신 두절에 쓸 라디오(건전지 포함), 배낭, 휴대용 전등, 양초, 성냥, 담요, 속옷도 목록에 들어 있음.
5. 상비약은 소독제, 해열진통제, 소화제, 지사제, 화상연고, 지혈제, 소염제임. 핀셋, 가위, 붕대, 탈지면, 반창고, 삼각건 같은 의약외품도 함께 둠.
6. 어린이, 노약자, 환자가 있으면 맞는 약을 따로 챙기고, 환자는 최근 처방전과 약을 준비하라고 함.
7. 화생방 대비 물품도 목록에 있음. 방독면 또는 수건과 마스크, 비옷이나 비닐옷, 고무장화와 장갑, 비누와 합성세제가 해당됨.
8. 창틀과 문틀을 막을 접착테이프도 충분히 두라고 함. 서울시는 알루미늄테이프를 들고 세제는 락스를 뺀 것으로 안내함.
9. 방독면이 없을 때의 대체 방법도 있음. 인천시 표는 물에 적신 손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비옷을 머리까지 덮어 쓰고 허리를 묶으라고 함.
10. 이 물자는 주기적으로 유통기한을 살피고 교체하라고 함.
11. 이제 대피용 생존배낭임. 행정안전부 2025년 7월 책자는 평상시 2~3일분 식수, 식량, 생필품, 상비약, 라디오, 손전등, 화생방 대비 물품을 가방이나 캐리어에 싸 두라고 함.
12. 대표 품목은 생수, 간편식, 손전등, 상비약, 라디오, 화장지, 비옷, 담요, 방독면, 마스크, 고무장갑, 장화, 비닐봉투임.
13. 국민재난안전포털은 가족 수대로 가방을 만들라고 권함. 속옷, 병따개, 수건, 안경, 생리용품, 종이기저귀도 목록에 있음.
14. 현금과 서류도 챙김. 신용카드, 현금카드, 현금을 두고 중요한 서류는 방수 비닐에 담음. 여분의 자동차 키와 집 열쇠도 따로 둠.
15. 통신이 끊길 때를 위한 준비도 있음. 가족 만남의 장소를 정하고 비상연락카드를 써서 생존배낭에 넣으라고 행정안전부 책자가 안내함.
16. 대피장소는 두 곳을 정해 둠. 대책본부가 지정한 대피소와 친척집 같은 곳임. 편한 신발, 가벼운 우비, 얇은 담요, 보온이 좋은 옷도 같이 챙김.
17. 대피소는 전국에 약 17,000곳임. 아파트 지하주차장, 지하철역, 지하상가가 해당되고 가까운 곳은 국민재난안전포털과 비상대비 앱에서 찾을 수 있음.
18. 8월 20일 전국 민방위 훈련은 20분간 진행됐음. 오후 2시 사이렌에 대피하고, 2시 15분에 이동할 수 있고, 2시 20분에 끝났음.
19. 외국인은 22개 언어로 훈련 일정과 대피소 위치를 비상대비 앱에서 받아 볼 수 있음.
20. 마을 단위 준비도 안내에 있음. 지하실이나 대피호, 펌프·우물·물탱크 같은 비상급수시설, 마대·삽·곡괭이·사다리 같은 응급복구물자가 해당됨.
21. 책자 목차에는 사재기 자제와 배급제 협조 항목이 따로 있음. 정부는 한꺼번에 사들이기보다 정해진 기준만큼 갖추는 쪽을 권함.
22. 요즘 한반도 정세도 배경임. 북한은 10월 29일 자폭 드론을 공개했고 31일에는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를 시험했다고 국내 사설이 전함.
23. 그러면 다른 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나. 공통점은 며칠분 물, 식량, 약, 현금, 라디오를 갖추라는 안내임.
[블로그 홈판 꿀팁 서칭한 거 모아봤음 2탄]
이게 제일 중요한 거임!!!!!
<블로그 벤치마킹 하는 방법>
1. pc로그아웃 후 네이버 접속
2. 본인과 동일 주제 홈판에 뜬 상위블 5명 분석
3. 상위블로그 벤치마킹해서 포스팅 발행
4. 반복해서 하다보면 감이옴
이거 알려준 사람은
돈주고 블로그 배우지말라고 하는 사람임
이미 정보는 무료로 풀린게 차고 넘친다고 함
유튜브 보니까 어떤 홈판블로그는 운이 80%라는 분도 있음
일단 저렇게 말하는 거 보면
1. 홈판은 돈이 된다.
2. 노력하면 된다
3. 무료 정보를 활용해서 센스있게 하면 된다.
일단 이건 팩트인듯
---------------------
단가는 주제마다 다른데 여러 블로그 조회랑 수익 계산해보니 조회수 2만당 2~4만원정도 찍히는듯
---------------------
그리고 유명한 "케넨"님 꿀팁인데 24년도에 쓰신 거 서칭해서 홈판 꿀팁 가져왔음.. 아직도 먹힐진 모르겠는데 읽어보니까 먹히는 주제라서 같이 정리해봄
홈판 치트키 소재 : 연예계,방송이슈,핫플레이스,크리스마스 등 시즌이슈,돈,경제,건강(질병 관련 등 위기감 유발 멘트)
클릭수 치트키 세부주제 : 연예인 학창시절 사진,최근 컴백하는 연예인,핫한 방송 키워드,예능 일반인 출연자 근황,연예계 비하인드,곧 개봉할 영화/드라마 관련 카더라
메인에 올라갈 수 없는 주제 : 정치,최근 개봉 드라마/영화의 "줄거리",재미없는 일상글.광고글
메인에 떠도 클릭률 저조한 소재 : 동네 놀거리,집근처 식당
---------------------
눈치 빠른분들은..
치트키 세부주제 보면 감 오실듯ㅎㅎ
큰 소재를 선택해서
세부주제로 나눠서 발행하기.
자 이제.. 1일 3포씩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