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 일은 사회적 참사에요. 이 안에서 개인이 이 일을 예방할 수 없어요. 그날 그 곳에 누굴 죽이려, 죽으러 간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냥 보통의 날들 이었어요. 죄책감 갖지 말아요. 제가 말씀드린 회복방법들은 정신과의사와 상담선생님이 말 해준 방법입니다. RT부탁해요
소변 검사결과가 나왔다. 몸무게 16㎏인 손자의 소변에서 리터당 17.3베크렐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검사지를 든 손이 떨렸다. 손자가 태어났을 때 “여기 들어와서 살라”고 권한 건 황씨였다. 황씨가 사는 곳은 경북 경주시 나아리. 월성원전을 끼고 있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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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젠더데스크 이정연 기자입니다. 한겨레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고소한 피해자에게 연대하는 목소리를 기사로 전달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연대 메시지를 모아 시각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연대인들께서는 이 트윗에 멘션을 달아주세요. 급한 요청 죄송하지만,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