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를 기억해주세요]
우리 언니는 1989년 11월 12일 오후 12시에 태어나 2026년 5월 22일 오전 11시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언니가 이제는 편해졌을까요? 이제는 고통에서 해방되었을까요?
부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지나가시다가 한번쯤 이 영상을 마주치신다면, 그리고 우리 언니에 대해 짧게나마 한번이라도 생각해주신다면 몹시 감사할 것 같습니다.
부디 우리 언니를 기억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이 글을 읽어주셔서, 또 우리 언니의 명복을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평안하세요.
약 5시간 자동 실행으로 작업종료. 1.5.7 까지는 완료되었음. 결과 discussion 과정에서 에이전트는 기본적으로 ‘공학적 마인드’와 같은 영역이 부족하며, 이게 매 순간 판단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핵심요소라는 생각. knowledge base 등으로도 해결이 어려운 부분.
저같은 경우 현재 수치해석 솔버를 개발중이라 업계 표준에 해당하는 벤치마크가 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정확도를 검증하도록 하고, 클로드 코드리뷰와 코덱스 리뷰/리스큐로 코드 검토를 하도록 하고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작은 장치들을 해두었는데, 무엇보다 얘네들(클로드, 코덱스)이 소위 ’공학적 마인드‘가 부족한 것 같아서 여전히 사람 손을 많이 타야 하는 듯 합니다. 제 기준 80% 정도 완성도의 결과물이 나온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