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가 대뜸 손석희 사장님 죄송합니다 라고 했다는 데에서도 누구에게 관심을 받고 싶은지가 드러나는데.. 평소 주류 남성 세계에 끼고 싶었는데 그게 좌절되니까 범죄를 통해서라도 + 별 볼 일 없는 남성들 사이에서라도 박사님 소리 들어가면서 인정욕구와 관종력을 충족시키려 했음이 드러나고
구름빵은 잊고 더 좋은 작품을 만들라고요? 아닙니다. 그 문제가 아닙니다.이 문제를 이대로 덮으면 우리나라의 작가들, 특히나 신인작가들은 ‘앞으로도’ 도처에 지뢰가 숨겨진 험난한 길을 걸어가야합니다. #창작자의권리보호를위한저작권법개정안을통과시켜주세요 https://t.co/EhFElef0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