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익도모와 정부정책 공격을 위해 가짜뉴스를 생산해 유포하는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더구나 법률에 의한 공식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런 짓을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재발방지 장치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정책을 만드는 주권자 국민의 판단을 흐리려는 고의적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의 적입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https://t.co/CmhgOaentm
<얼굴은 사람인데 마음은 짐승-인면수심>
전쟁범죄 성노예 피해자를 매춘부라니, 대한국민이라면 아니 사람이라면 이럴 수 없는 것입니다.
억지로 전쟁터에 끌려가 죽임의 공포속에서 매일 수십차례 성폭행 당하고 급기야 학살당하기까지 한 그들의 고통에 사람의 탈을 쓰고 어찌 그리 잔인할 수 있습니까?
그 억울한 전쟁범죄 피해자들을 동정하지는 못할망정, 수년간 전국을 쏘다니며 매춘부라 모욕하는 그 열성과 비용, 시간은 어디서 난 것일까요?
표현의 자유라..
자유도 한계가 있습니다. 내 자유만큼 타인의 자유도 있고 함께 사는 세상 공동체에는 지켜야할 질서와 도덕 법률도 있습니다.
나의 권리에는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의무도 같은 무게로 붙어 있습니다.
사람 세상에는 사람이 살아야 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서 사람을 해치는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경찰에게 격려와 응원 보냅니다.
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에 "표현의 자유 명백히 일탈" https://t.co/8rDx3hmgP2
<쉐도우복싱 또는 허수아비 타법.. 일반재정에 사용되는 세금과 특정용도를 위해 그 필요를 유발한 원인에 부과하는 부담금은 다르고, 시행방침과 의견조회는 전혀 다른데도 '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가짜뉴스입니다.
“문제는 설탕이 아니고 소금이야!”…대통령이 던진 ‘설탕세’에 야당 반응 KBS https://t.co/kXidXoxQwi
<언론이면 있는 사실대로 쓰셔야..설탕부담금 어떻게 생각하시냐며 의견을 물었는데, 왜 설탕부담금 매기자고 했다며 조작할까요? 심지어 " "를 붙여 하지도 않은 말까지 창작해 가며 가짜뉴스 만드는 건 옳지 못합니다>
이 대통령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 매겨 지역·공공 의료 투자하자”…도입 논쟁 다시 불붙나 https://t.co/PlTB3okB9j
<"..이란 보도가 있는데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어떠신가요"라고 국민의견을 물었는데 "설탕세 도입"이라고 왜곡..
지방선거 타격주기 위해 증세프레임 만드는 걸까요? 정확한 내용으로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李 "설탕세 도입해 지역의료에 투자를" 매일경제 https://t.co/7ep7dbU3m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