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겠지만 그냥 운동한다고 정병 나아지는 게 아니라 개폭력적인 거 하면 나아지던데.
난 이게 꼴에 문명세계를 살아가는 수렵채집인의 문제라 생각하고, 프로이트가 말하는 리비도의 폭력성이 자기 자신에게 향하는 거 같음.
분출해야됨. 내 경우엔 복싱이 좋았다. 뭘 뒤지게 패야해. [이어서]
사람들이 분석미학 책을 많이 읽어줬음 좋겠다. SNS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논쟁은 분석미학 책들에서 탐구했던 주제들이고 그렇기에 논의의 출발점을 삼기에 좋다고 생각한다.
이해완, <불온한 것들의 미학>, 2020.
노엘 캐럴, <비평철학>, 2015.
매튜 키이란, <예술과 그 가치>,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