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내가 21세기 이후 출생자라 그런가? 많은 사람들이 일본이 부자였다는데 와닿지도 않고 솔직하게 말하면 일본이 옛날에 잘 살았다는걸 20살 넘어서 알았음 그래서 한국인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좀 이해가 안 감 내눈에 일본인들은 그냥 우리보다 가난한 거렁뱅이들이라...
나 187cm 100키로 넘음
걔 163cm 50키로 돼보임
맘에 드는 여자랑 하니까 진짜 사람이 짐승이 되더라.
진짜 아침까지 계속 떡치다 보니 5번 넘게 하고 온몸이 땀에 다 젖고.
아침 돼서야 둘이 한숨 잤는데 일어나니 오후 2시.
서로 몰골 보니 난 괴물이고(나 못생김)
걘 그래도 귀엽게 이쁘더라.
그거 보고 목덜미 잡고 키스하려 했는데 밀어내면서
"아 반장님...(멍 때리면서) 하... 일단 나가요."
이러고 밥 먹으러 가서 없던 일로 해달라 함.
아니 시발 짐승처럼 신나게 비명 지르면서 박히고 떡쳐놓고 갑자기 정신 돌아와서 목소리 냉랭해지고.
본인도 좋았던 거 아닌가.
어차피 한번 따먹었으니 아쉬운 건 없는데 같이 즐겨놓고 갑자기 저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