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새벽, 정신없이 수채화와 소묘에만 몰두하던 입시준비 시절 이런거임. 문득 문득 사람들과 함께하던 행복한 순간들이 기억나긴 하지만 결국엔 그 작품이 주는 감동, 그 상상, 그 창작의 순간이 나를 살아있게 만들고 의미 있게 만들었음. 그래서 나는 예술을 해야겠다 다짐함
사람들이 내게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라 하면 그 속에는 다른 사람이 별로 없음. 심지어 가족들도. 내 머리속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들은 tv앞에서 애니와 영화를 몰아보던 방과후의 오후 5시, 콜라를 마시며 아침부터 밤까지 만화만 그리던 중학교 여름방학, 팬아트와 팬만화를 그리며 망상
하 근데 ‘악몽’도 못 빼놓겠음
가족영화라고 속이고 이런걸 애들 보게 만듬
더군다나 인간에게 먹히는 물고기의 입장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그려놓고 코멘트는 보고나면 회 당기는 영화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봐도 참 잘 만든 작품임 이런 애니메이션 영화가 또 한국에 언제 나올까...
Vcs não conseguem lidar com uma pessoa trans, mas juram q iriam se dar bem com outras espécies. Os vampiros iam ser caçados,fadas e sereias vendidas como bonecas sexuais,elfos segregados e os dragões tbm iam ser caçados até a extinçã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