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어쩌다 요즘20대애들하고 많이 지내게 되었는데 어차피 걔들 약간...보는눈...이라표현하면안되고 아직 통찰력이 부족해서 아무도 내나이 모르고 자신들 또래라 생각함....(동대문장사하시는분들은 내나이 다맞췄음)
결혼안하고 인간애없으면 확실히 분위기는 어릴때로 고정되는거같음
현재 ㅊㅅㅇㅁ는 총 10권, 침묵의 성가는 2권 남았다고 전해들어서 일요일에 걸음하시면 구하지 못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 ㅊㅅㅇㅁ 최신 시즌 후반 파트도 마저 인쇄 맡겨서 곧 통판 따로 진행할 예정이니 꼭 댈구나 무리하실 필요 없으세요, 집에서 편하게 받으세요~방문 감사합니다!
이거 손에 과즙범벅 안하고 멋는법 아르켜드립니다
중앙에 젓가락이나 포크 꼽아서 고정한다음
숟가락을 과육과 껍질의 경계에 쑥 밀어넣고 껍질 모양 따라 숟가락을 쓱쓱쓱 밀면 손에 한개도 안묻히고 깔끔하게 우아하게 머글수잇읍니다
저가 맨날맨날 기숙사밥만먹으며 열심히 연구한자료 입니다
방금 유튜브 보는데 전문가가
어떤 막장 상황이나 심각한 문제라도
어떻게든 해결책은 찾을 수 있는데
전문가조차 바로 포기 선언하는
케이스가 딱 하나 있대.
바로 어느 한쪽이라도 상대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일 때.
그 순간 그 관계는 가망이 없다고 본대.
그 이유는
기쁨도 결국 옅어지고 미친 듯한
분노조차 시간이 지나면 식을수 있지만
상대를 내 밑으로 깔고 보는 경멸은
한 번 생기면 절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