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맨날 울었다는 조주빈
밤 낮 안 가리고 안에서 맨날 운다 함... 오죽하면 같은 방 사람들도 불편함 호소해서 결국 독방으로 옮겨졌다고 함.
+몸무게도 30~40kg대 수준으로 엄청 빠졌다함
그리고 피해자에 대한 피해보상명령도 떨어져서 그 과정에서 영치금 압류도 들어가서 사품구매도 아예 못한다고 함.
여러분들 중학교가면 태블릿 주잖아요 그거 교육용이라 게임 같은거 못해서 예전에 제가 그걸 뚫었거든요? 근데 애들은 쌤들이 되돌릴수있게 뚫었는데 저 혼자 아예 저만 되돌릴수있게 뚫어버려서 교장쌤한테 불려갔음 근데 교장쌤이 하는 말이 너 어케했니? 알려주렴 또 애들이 뚫면 막게ㅋㅎ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