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죄명 정권이 뜬금없는 빚탕감을 해 주는 이유
1. 5~7년 넘은 돈은 이미 회수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점차 할인해서 채권회사에 넘겨버림.
2. 심지어 90%할인해서 채권회사에 넘기는 경우도 있음
3. 2죄명 끄나풀은 이미 예전부터 주빌리은행(현, 롤링주빌리)이라는 ㅈ같은 부실채권 은행을 운영 중.
https://t.co/oJOtx2oMlU
4. 여태 8116억을 소각, 부실채권 매입금액은 5억, 탕감은 5만명. 이런 수준이다.
5. 한 사람당 1600만원 정도다.
6. 실제 소각에 드는 돈은 5억 따리인데 8000억을 소각 ㅋ
7. 만약에 이걸 정부에서 갚으면 어찌되겠냐.
8. 10% 가격에 인수한 부실채권을 갖고 있는 채권 추심업체가 초대박이 남.
9. 삽합회나 성남 국제 마피아파 같은 애들이 하는 채권추심업체가 최대 수혜자임.
10. 껍데기 가격 천만원짜리 부실채권을 100만원에 사서, 우리 세금으로 900만원을 채워주는 구조다.
11. 한마디로 조폭들 돈잔치라는 것.
12. 그렇게 벌어들인 돈은 또 다른 수익처를 찾겠지.
13. 아수라의 대한민국 확장판이 2죄명 정부다. 씨발.
박지원 의원님,
아부와 태세 전환의 달인이라는 소문, 예전엔 반신반의했는데… 말년 들어선 거의 장인급이십니다.
이재명이 김대중 대통령의 환생이라더니,
이낙연 전 총리의 연설엔 내용이 흠 잡을 데 없으니, "길게 해서 욕설이 나왔다는 거짓말까지 해대는 아부는 그 연세에, 너무 추해 보입니다.
김문수 후보가 NY를 재촉하는 행사 관계자를 저지하는 장면들은 못 보셨나요.
지난 대선 법인카드 이슈로 상황이 급해지니 총괄 선대위원장을 맡아달라 애걸해서 맡겨놓고는, 정작 유세중인 총괄선대위원장의 마이크를 껐던 ��재명 후보와 김문수는 역시 그릇이 다르더군요.
지혜도 한 수 위입니다. 자신의 말보다 이낙연 전총리의 발언이 막판 부���층 흡수에 도움이 더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 습니다.
박 의원님. 이쯤 되면 정신상태가 의심됩니다. 건강검진 한 번 받아보시죠.
제발 말 좀 아끼시고, 춘추값 좀 하십시오.
김대중 대통령 팔아 이재명에 아첨하는 순간, 특히 이재명이 김대중 환생이라고 말 한 순간부터 박 의원님 말을 믿는 사람은 개딸밖에 없습니다.
상식과 양심 있는 국민은 피로감에 짜증만 납니다.
정치도 품격입니다. 그게 어렵다면,
깔끔한 퇴장도 답일 것입니다.
민주당 모든 의원들은 이낙연 전 총리에게 사과해야 한다
이낙연 전 대표는 친명계 의원들이 단식농성으로 이재명 대표에게 단식과 삭발로 충성을 다하는 모습이 흉하다고 했다. 아울러 “사법부는 정상적인 사법절차의 진행과 이재명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민 분열을 멈추게 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 하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다시 더러운 정치적인 프레임으로 이낙연 전 대표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우매한 짓을 하고 있다.
‘전우의 시체 위에서 승전가’를 부르는 민주당
지난해 총선에서 이재명대표와 민주당 지도부는 비명계를 공천에서 학살했다. 이낙연계는 전멸됐고, 친문계조차 이재명대표에게 우호적이지 않으면 배제됐다. 밀실 공천과 계파 학살이 벌어졌고, 결과는 친명 독점이었다. 이낙연계와 비명계는 철저히 쓸려나갔다. 공천을 이유로 무차별 정리가 이뤄졌고, 희생된 동료, 당을 함께 지켜온 사람들이 사라졌는데도, 남은 자들은 모른 척하며 기계적으로 구호를 외친다.
‘종자’까지 없애버린 민주당의 우매함
‘농부는 굶어 죽더라도 종자는 남긴다.’ 미래를 위해 최소한의 씨앗은 보존하는 것이 이치다. 민주당은 비명계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종자조차 남기지 않았다. 민주당 내 친문계열, 당신들이 ‘민주���의 종자’인 줄 착각하지 말라. 민주당을 지켜야 할 ‘종자’는 사라졌다. ���문은 더 이상 민주당의 중심이 아니다. 이재명대표의 필요에 따라 친명이 아닌 친문도 제거 대상이라는 현실이다. 쓰러진 동료를 외면하고, 이재명의 공천 독식을 방관하며 기회를 엿보며 이낙연 전 대표를 곤란하게 만든 점 등, 당신들 다음에 길을 가던 ‘선한 사마리아인’이 어려움 당한 사람을 구하고 있다. 당신들이 먼저 손을 내밀어야 했다. 당신들도 이낙연 전 대표에게 사과해야 한다.
현재의 민주당 의원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이낙연 전 대표에게 와서 무릎꿇고 사과해야 한다
민주당은 이낙연 전 대표를 몰아내고도 모자라, 그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사과해야 할 사람들은 민주당 의원 당신들이다. 지금 민주당에 남아있는 의원들은 한 사람 한 사람씩 이낙연 전 대표에게 석고대죄해야 한다.
사필귀정이 될 것을 믿는다
지금은 이재명대��와 친명계가 당을 장악한 것처럼 보이지만, 역사의 심판은 고사하고, 당장 사법 재판들로 심판의 날을 먼저 맞이하게 될 것이다. 당신들의 잘못된 선택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결국 ‘거짓말 더미에 압사당할 것’이다. 사필귀정이다.
이철희
<윤석열은 끝났다. 이제 사법정의 실현과 비상거국내각을 통한 새 질서를>
윤석열 대통령은 이미 탄핵당했습니다.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국민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에게 남은 것은 스스로 초래한 국가 혼란을 질서 있게 정리하는 일에 협조하고 불법 친위 쿠데타에 대한 처벌을 받는 일뿐입니다.
오늘의 탄핵안 처리는 형식적 절차의 의미 이상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민주주의 기본 정신이자 헌법 1조 1항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윤석열의 탄핵 사유는 박근혜 대통령보다도 몇배는 더 했지만, 탄핵을 외치는 ���민단체와 민주당이 연 집회는 박근혜 정권 시절과는 비교가 안 되게 미지근했습니다.
"윤석열 탄핵해서 이재명 좋은 일만 하고 싶지는 않다"는 여론이 다수였기 때문입니다.
윤석열의 지지율이 어제 당장 갤럽 여론조사 역대 최저치인 13%를 찍었는데,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7% 국민의 힘 27%입니다. 고작 10% 안팎의 격차밖에 벌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탄핵 국면의 새삼스러운 지표가 아닙니다. 이재명 당대표 체제 이후 늘 똑같은 흐름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수의 지성인들은 이재명 대표가 오히려 윤석열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어 주고 있다고 지적해 온 것입니다.
'윤석열과 이재명의 적대적 공생 관계'라는 표현만큼 딱 들어맞는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새미래민주당은 이재명 대표가 먼저 민주당의 방탄복을 벗어 윤석열 탄핵의 길을 열어 달라고 꾸���하게 요구해 왔던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불법쿠데타를 막아냈듯이 여전히 우리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할 때입니다.
윤석열 탄핵이 한 사람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이용돼서는 안 됩니다. 정당을 사유화하고, 의회 권력을 개인의 방탄용으로 휘두르고, 위력으로 사법질서를 유린한 헌정질서 파괴적 행위에 대한 면죄부가 돼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미 이재명 대표와 그 친위 세력은 윤석열의 자해행위로 자신들의 과오와 입법 유린에 대한 면죄부를 받은 것 마냥 득의양양합니다.
그러나 여론지표가 말해주듯, 국민은 윤석열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에 못지않게, 거대야당인 민주당이 그 책임을 묻고 수습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서 심각한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수의 국민은 오늘의 혼란과 위기에 민주당 역시 172개 의석만큼이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의 탄핵 표결 결과와 무관하게 윤석열 정권은 사실상 끝장났다. 하지만 윤석열의 끝장이 이재명 사법리스크의 면죄부라는 전리품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이재명 대표의 얼굴에는 웃음이 만개합니다. 면책이 ���작된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그렇게 만만치는 않을 것입니다.
이제 사법정의를 실현할 시간입니다. 개인의 정치생명을 보전하기 위해 정당을 사당화하고 입법독재와 다름없는 의회폭주에 대한 정치적 책임은 분명히 해야 합니다.
사법 처리과정도 차질 없이 질서 있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윤석열의 끝장은 이재명당이 한 것이 아니라 국민과 성숙한 국가 시스템이 해낸 것입니다. 벌써부터 이재명당은 탄핵 전리품을 독점할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 분명한 경고를 보냅니다. 제2의 계엄령을 운운하며 선동과 혼란을 가중시키려 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미 관계자들은 직무배제됐고 5겹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이재명당이 지금의 국면을 사법리스크 면책과 정권 획득의 기회로만 여긴다면 계엄 유발 원흉��로 낙인찍혀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미 끝장난 윤석열의 사퇴 여부보다 국민 혼란과 국정 마비, 극한 갈등 수습에 대한 합의가 우선해야 합니다.
새미래민주당은 진작부터 중립형 비상거국내각 구성과 임기단축 개헌��� 제시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끝장난 윤석열 정권 체제를 대신할 비상거국 내각 구성과 임기 단축형 제7공화국 개헌을 촉구합니다.
오늘의 위기와 혼란을, 그리고 거대 양당의 극한 대치라는 낡은 체제를 극복해야 합니다. 선진형 국가체제로 도약해 '리셋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은 이번 계엄사태를 한밤의 블랙 코미디로 만들어낼 세계적 수준의 역량을 이미 보여 줬습니다.
분명한 것은 지금의 혼란과 위기를 즐기고 이용하려는 그 어떤 세력도 반민주 세력이며 반국민 세력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