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인데 재테크 하나도 안 하는데 좀 문제인가 -_-??
근데 나 같은 능지로는 돈 다 잃을 것 같음... 다른 사람들이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든 딱히 내 얘기 아니라 생각해서 질투도 안 나고 관심도 안 가고. (애초에 인간관계가 없어서 그런 얘기가 내 귀에 들어올 일이 만무하다.)
연인한테 내 인생을 구제해줄 신&나를 재양육해줄 부모&내 일상생활을 지탱해줄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사로 여기면 안됩니다
반대로 연인한테 그런 기적을 선사하려고도 하면 안 돼요
물론 미성숙한 두 사람의 성장에 사랑만큼 좋은 치유제도 없긴 한데..
이 균형을 못 맞추면 그 사랑은 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