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자유민주주의. 민주주의 안에 자유 평등 박애 같은 의미가 함축돼 있기 때문. 그런데 이걸 외치는 부류들이 자유를 억압하고 독재를 옹호했던 족속들이란 거. 21세기에도 똑같이 자유를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탄합하는 세력이 그놈들이란 것. 그 족속들의 씨를 말려야 한다.
비잔티움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황후였던 테오도라. 그녀는 연극배우이자 매춘부였는데 황후가 되서는 여성의 법적 사회적 개혁을 통해 여성의 권리를 확대했고 비잔티움 제국의 안정에 기여를 해서 제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었다. 매춘부도 인생을 바꿀 기회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