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울린 리디북스..
작가들의 60.7%가 프로모션 시 무려 40%의 유통 수수료를 뜯기고 있으며, 최대 90% 할인 및 10% 자체 할인 비용까지 고스란히 작가에게 떠넘겨지는 이중 착취 구조..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 버는 인간은 따로 있네.
https://t.co/wJhRtee21B
한국에서도 "갓반인들은 집회에 안 오는데 왜 오타쿠들은 최애캐 깃발이나 최애캐 인형을 데리고 주말마다 집회에 나왔는지"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나는 그것이, 이 사람들이 게임, 만화, 소설….. 등에서 바로 어떤 순간에 사람이 용기를 내야 하는지에 계속 접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미성년자 저작권 편취 사건의 최종 승소에 대해 한국만화가협회에서 발표해 주신 지지 성명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7년여의 긴 법적 공방 과정에서 협회에서 보내주신 굳건한 지지와 연대 덕분에 승소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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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 오리지널작품도 지들이 이런저런 얘기를 함께하며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며 저작권 뺏어가고 자기들 업무 하는거면서 피드백료 가져간다고 작가 몫의 퍼센테이지를 떼어가고 rs 이유 없이 계속 내려서 50퍼센트면 최악이었던게 30까지 내려가고 이 미친 업계에 사람이 어케 생존하냐?
어시 고용을 대리하는 것도 아니고 식자도 체크 안하고 고료도 안주고 빨간펜 숨막히고 rs도 계속 깎아먹어 전공정을 해도 전체수익의 30퍼센트를 가져가면 행운인, 에이전시라는게 도대체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는 상황에 일본과 수요가 맞아한국 작가들이 흑백 만화로 갈 수 있다면 행운인 거겠지.
그리고 정확히 따지죠. 이건 싸움이 아닙니다. 이미 결론이 나 있으니까요.
웹툰의 번역과 공유를 결정하는건 오직 창작자의 권리이고 이 권리를 훔치는 사람은 범죄자입니다. 이건 국제사회에서 인정된 룰입니다.
이건 싸움이 아니라 일방적인 괴롭힘이죠.
가해자들이 피해자에게 '권리를 포기해라'라고 강요하고 있으니까요.
아직도 자신들이 피해자라는 착각에 빠져서 말입니다.
무지하고 이기적이게.
네이버웹툰은 저작권을 작가 사후에도 영구히 가져가는 경우가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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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의 대표 행사권 역시 네이버웹툰이 가져간다"며 "이러면 대표 행사권을 네이버웹툰이 소유하기에 작가는 자기 저작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다." 죽어서도 작품 저작권이 네이버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