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선관위 소속 A씨, 2015년 부터 8년간, 해외에 나가느라 100일을 무단 결근하고, 81일 허위 병가를 냈지만 모두 정상 근무 처리. 이 기간에 급여 3천8백만 원이 지급.
감사원은 이같은 복무관리 부실 행태를 포함해 선관위 채용비리 관련 감사결과 발표
선관위는 감사대상 아니라는 헌재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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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우울한 세밑, 무안공항 참사가 겹쳤습니다.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께 마음의 위로를 드립니다. 한 분이라도 더 구조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어수선하게 새해를 맞습니다. 민생과 경제가 얼어붙었습니다. 민주와 법치와 도덕이 무너졌습니다. 내각과 헌법재판소가 여야 정략의 볼모로 잡히고, 헌정이 늪에 빠졌습니다. 국가의 존망이 걱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세계가 우리를 걱정스럽게 바라봅니다. 고삐 풀린 광란의 정치 때문입니다. 정치가 나라를 결딴내고 있습니다.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이겨낸 국민입니다. 이번에도 계엄을 즉각 풀게 하고, 혼미한 대통령을 탄핵소추했습니다. 그런 국민역량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국가의 중심을 바로 세웁시다. 민생과 경제를 되살립시다. 민주와 법치와 도덕을 회복합시다.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상식과 합리의 정치로 바꿉시다.
정부여당은 윤석열씨의 연명을 헛되이 꿈꾸지 말아야 합니다. 야당은 그 무엇을 위해서도 국정을 제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여야와 정부는 헌법재판소를 정상화하고, 야당은 탄핵을 통한 국정마비를 멈추기 바랍니다.
저는 국민 여러분을 믿습니다. 여러분의 애국심과 용기를 믿습니다.국가가 흔들리지 않고, 국민이 편안하시도록, 저는 작은 밀알이 되겠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의 미래를 시작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재명 지지자들이 페북 글은 참사 전에 쓴 거라고 주장하는데, 사고 발생 1시간 후에 글 썼습니다. 실시간으로 “부적절하니 빨리 지우라”는 댓글들이 달린 것도 확인 가능합니다. 제1야당 대표가 대형참사를 1시간 넘게 몰랐다면 무능한거고, 알고도 글 쓴거면 정말 사람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입니다
위장전입 하나만으로도 장관직 낙마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쩌다 이지경까지 온걸까?
지자체장 부인이 관용차 탄거로도 온 나라가 떠들썩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전과4범에 1심 유죄에 줄줄이 재판받을게 있는 범죄자가 추앙받는 시대가 되다니 암울 그 자체다 ㅠㅠ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놈 좀 치워ㅠ
법률 거부권은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행정부 고유 권한. 그러므로 그것을 이유로 탄핵한다면 입법부의 권한 남용. 총칼 대신 과반으로 저지르고 있는 입법부 독재를 경험중. 과반으로 삼권 분립 원칙을 파괴하고 있음. 개딸당을 위헌정당심판에 회부해야 함. 탄핵중독당. https://t.co/quXJ6jnr2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