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어느 나라의 대표입니까?
대한민국의 국민의 자긍심을 짓밟아버렸습니다. 대승적 결단은 전례가 없는 최악의 행동에 붙일 말이 아닙니다.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 배상이 없는 미래는 결코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가 될 수 없습니다. 누구를 대표해 그 자리에 있는지 기억하십시오.
이태원 참사를 두고 인근 상인들은 충분히 막을 수 있다는 참사였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 상인은 “대통령 경호하는 데는 수백명의 경찰을 쓰는데, 10만명의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200명 밖에 없었다는 말이 안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상인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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