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상황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26척의 우리 선박 중 수리와 선적을 위해 남은 2척을 제외한 24척 모두 해협을 안전하게 빠져나왔습니다.
제가 총리에 취임하자마자 이런 반가운 소식을 국민과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정부는 지난 3월 1일부터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왔고 그 결과 선박들이 신속히 빠져나올 수 있었으며, 언론에서도 우리 선박이 외국 선박보다도 신속하게 해협을 나왔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불안한 상황에서도 정부를 믿고 따라 주신 선원분들과 선사 담당자분들, 선원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수부, 외교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간 원팀이 되어 남은 2척과 우리 선원들이 안전하게 해협을 이탈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스포츠공정위가 배재고에 6개월 출전정지를 명령하며 혐오표현에 대해 중징계를 가했으나
조희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5.18을 폭동이라고 다시 언급하며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조희연 씨에 대한 메달 연금을 박탈시켜 혐오표현을 박멸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2009년 이명박 시절 경찰 특공대가 정리해고에 점거파업한 쌍용차 평택 공장 노동자들을 진압하는 장면. 이게 독재고 국가폭력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 야만의 시대를 건너 민주 정부를 세웠다. 12.3 내란이 성공했다면 이 모습이었겠지. 올공에 있는 국민의힘과 이명박근혜 후예들이 역겨운 이유.
류근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을 용서하자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잘못 가르친 어른들 책임이라고…
그럼 어른들 전부를 처벌합시다.
세월호 단식 농성장 앞에서 짜장면 시켜 먹고 피자 시켜 먹던 자들 혼내주지 않은 우리 공동체의 도덕성 붕괴가 성장해서 오늘날 광주의 죽음을 떼창과 떼춤으로 모독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용서?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를 용서해서 우리 사회가 1센티미터라도 좋아졌나요? 참담하고 암담합니다. 어른답게 분노하고 혼을 내야지요. 촉법 제도에 대한 사회적 숙의 필요합니다. 일베짓이 놀이가 되는 세상이라니요!
광주 5.18에 총맞아 죽은 중3 아들 주검 앞에서 울부짖는 엄마 사진에 대고서, 아이고~ 홍어 택배 왔네! 이렇게 놀고 있는 쓰레기들에게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는 게 믿어집니까? 저런 놈들이 또 윤석열 같은 악마를 키우는 겁니다. 혼내야 해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표의 등가성은 매우 중요한 가치. 민주당의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1인 1표제에 대한 열망이 매우 큰 건 사실이고 그 방향으로 가야 하지만 단번에 넘어서긴 어려운 벽이어서 한 걸음씩 점진적으로 바꿔 나간다는 점을 이해하고 용인해주면 좋겠다”
2023년 11월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당 대표를 역임하시던 시절,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을 높이는 당헌·당규 개정안이 의결된 뒤 남기셨던 말씀입니다.
권리당원 1인 1표제는 단순히 투표 방식을 바꾸는 제도 개편의 문제가 아닙니다. ‘당원 중심의 국민정당’이라는 민주당의 미래를 향한 핵심 과제이자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신을 당내에 실질적으로 구현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습니다.
올해 2월 중앙위원회에서 재적 중앙위원의 60.58%라는 찬성률로 1인 1표제 취지의 당헌 개정안이 가결된 것도 이재명 당대표 시절부터 추진되어 온 ‘당원 주권 확장’이라는 과정이 당내 공감대 속에 마침내 하나의 매듭으로 완결된 결과입니다.
그렇기에 최근 일부에서 흘러나오는 1인 1표제의 근본 취지를 사실상 후퇴시키는 듯한 발언들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당원의 표를 동등하게 대우하자는 원칙은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당내 민주주의의 근간이자 우리 민주당이 당원들께 약속한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말 한마디가 수많은 당원들의 믿음과 신뢰를 뒤흔들 수 있음을 깊이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국토균형발전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갈 위대한 항해를 시작합니다>
무등산과 영산강의 생명력이 하나로 이어져 마침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희망의 돛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통합은 새로운 국가 발전의 동력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담대한 도전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부권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의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첨단 미래산업과 인공지능, 에너지와 모빌리티, 글로벌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세계적 초광역 도시로 힘차게 비상할 모습을 기대합니다.
전남과 광주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굽이굽이마다 민주주의를 지켜내며 연대와 상생의 힘을 증명해 왔습니다. 그 위대한 저력으로 이제는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한 항해에 순풍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게시판 일시적 관리 강화에 대한 안내
안녕하세요 딴지일보 게시판 운영팀입니다.
최근 22개 멀티 계정을 적발하는 등 비정상적으로 급증한, 도를 넘는 혐오 비하 조롱 멸칭 유언비어 등 작업으로 의심되는 활동 전반에 대한 강력 대처를 공지하고자 합니다.
문제 게시물을 작성해 멀티계정으로 베스트 등재한 후 관리자가 발견, 삭제 전에 캡쳐본을 다른 커뮤니티에 동시 유포하여 <딴지게시판>에 대한 인식을 일베화하고 반명 프레임화 하는 반복적 행위를 포착하였습니다.
이에 엄격한 게시물 모니터링과 필요시 사용자 영구정지 및 법적조치 예정이오니 게시판 정상화를 위한 일시적 관리 강화에 회원 여러분의 너른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다짐합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치신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맞닥뜨린
민주주의·민생경제·남북관계·국민안전의 위기 앞에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새깁니다.
국민의 삶과 나라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더욱 헌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