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억울해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할게요
당시 오프 약속잡은 트윗인데
"트친이랑 카페가서 하루종일 씹떡얘기만 하면서 그림 그리고싶음"
그럼 당연히 씹덕얘기를 꺼내지
현실이상형 질문을 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요?
똥칠라님이 이 맥락은 안 들고오셨길래 마지막으로 적어둡니다
@yin3m 안녕하세요...
여기에도 따로 트윗을 적었지만
메뉴판 사진에 비해 고기가 적다고 얘기했던 거구요
음식 뒤적거린 적도 없어요... ㅠㅠ
저도 같이 먹는 음식을 쓰는 젓가락으로 젓는거 정말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해서 싫어하구요
제 쪽에 떠있는 건더기만 집어먹었습니다 저는...
제가 뭐 즉석에서 고기 추가해달라고 운 것도 아니고...
가게 메뉴판 사진에 비해 고기가 부족하다고 지나가면서 한마디 한 게 그렇게 서운하시면 당일에 말씀하시지 그러셨어요... ㅠㅠ
그리고 저는 정말 제 앞에 있는 건더기만 조금씩 덜어서 먹었는데 그... 갯수 세서 나누고 싶으시면 말씀을하세요
부글부글 끓는 형태의 메뉴라 저는 사리가 보이지도 않았고 갯수도 당연히 모릅니다. 처음에는 위로 뜬 야채류만 집어먹었구요.
그래도 정 억울하시면 사리를 추가하시지 그러셨나요...? 더치페이 해드렸을텐데요 ㅠㅠ
제가 잠깐 플텍 푼 사이에 열심히 이상형 서치 돌리실 만큼 노력하신 공은
+ 당일에 똥칠라님께서 먼저 주도적으로 말한 주제는 이상형 주량 그리고 당일에 있단 같은 장르 분들 오프행사에 대한 뒷담 (해당 행사의 누가 자기와 사이가 안좋다 류) 인데 이상형과 주량은 그렇다 치더라도 도대체 왜 다른 분에 대한 험담을 스몰토크 주제라고 이해해드려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