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이는 이번에도 기적처럼 임보 종료일을 하루 앞두고 새로운 임보처를 구했어요. 새로운 임보 언니랑 짧은 산책도 했어요. 구조 후로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던 것 같은데 어제 유독 긴장했네요.(인간이ㅜㅜ)
순돌이가 평생 가족을 찾도록 응원해주세요! 공유해주시는 분들 늘 감사드립니다🙏🏻❣️
노무현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아무 잘못 없다고 믿어서가 아니다
노무현은 잘못을 잘못이라 인정할 줄 알고,
부끄러워하고, 반성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흠결에도 그를 사랑하는 것이고
흠결이 없어야 노무현을 이용할 수 있다고
여기는 자들에게는 무흠 신화가 필요한 것이다
https://t.co/5XdVmgG6Dk
오늘 정치신세계 갑희님의 이 방송 꼭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
이 방송 링크와 모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같이 전달하니 여전히 여의도에서 일하는 몇몇 친구들, 특히 어린 친구들이 '검찰의 조작 아니었어요?' '돈 받거나 그런 일은 없었잖아요?' 라며 짐짓 충격받은 눈치.
그래, 그랬으면 좋겠다. 나도 그렇게 믿으려고 했고 뻔한 사실도 외면했던 때가 꽤 오래 있었지만... 돌아가신 분이 '저희집' 이라고 고백하며 글로도 남겼던 '가족'의 잘못은 있었던 일.
다들 그 사실을 쉬쉬하며 지워버린 건, 그 분이 힘들 때 제대로 편 들어드리지 못했던, 아니 정확히는 앞장서서 돌을 던졌던 당시 '우리진영'이라 믿었던 언론들과 정치인들의 배신, 그들의 잔인한 기회주의에 연대책임을 지는 마음 때문. 그리고, 돌아가신 분에 대한 비통한 마음과 유족에 대한 안쓰러움에 다들 '묻어버리자, 탓하지 말자, 그저 추모하고 그리워만 하자' 암묵적으로, 그렇게 했던 것.
그러나 그 비극 이후로 얼마 되지도 않아 많은 사람들이 자기 출세에 그 분 이름을 이용하고 그 분이 바라지도 않았을 일들, 건물을 세우고 돈을 모으는 일, 그 분과는 상관도 없는 자기 죄를 없애는 일, 심지어 법원을 흔들고 검찰을 없애는 일에 그 분의 이름을 앞세우고 자기 공을 내세우면서 모든게 망가져 버림. 그러면서 그 분 이름은 신격화 되고 작은 비석의 의미도 없어졌다. 게다가, 누군가는 평생 짊어지고 자숙해야 할 과오까지도 없는 일 처럼, 불경한 말 처럼 언급조차 못하는 금칙어가 되어버린 것.
예수를 믿지 않는 목사처럼, 예수 이름만 부르며 헌금만 걷어대는 교회처럼. 다들 그 분 이름을 이용만 하며 다같이 썩어버렸다.
💗깨송이 입양 신청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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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송이의 입양신청서 폼이 오픈되었습니다!
저희가 지금 키우는 강아지를 입양할 때 작성한 포인핸드 신청서와 기타 신청서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깨송이를 위해 만반의 준비가 되신 평생 가족분!
이리 오세요~ 👋👋👋👋
"그러잖아도 중수청은 행정안전부 장관의 지휘감독을 받는다. 그런 중수청의 최고 간부진이 친정부 인사들로 채워졌다. 1일 임명된 1급 간부들의 면면이 그렇다. 경찰국가 대한민국의 앞날이 두렵다"
하루아침에 공안국가가 되어버렸다.
이낙연 전 총리 인스타그램
https://t.co/vc9XzsoeXM
이재명 개버러지새끼 임기 얼마나 됐다고
해외순방을 벌써 80일이나 처다녔네
1년 4개월 486일 중 80일 처다닌 새끼
혜경이랑 걸신 들린냥 세금 조지고 신났네
저런 개또라이 년놈들 진짜
문재인이 임기 5년간 해외순방 나간게 52일
비교하면 얼마나 처다니고 있는지 감 오제
일반인이 투표지 공개하거나 국가 보안 문서 대외비 문서 유출했으면 당장 긴급체포되고 인생 종쳤음. 일부러 보란 듯 펑펑 내지르고 꺼드럭대는 건 전형적인 성남 조폭시 세과시.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법을 피할 수 있는 성역이 될 수 없음을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사법적 단죄로 똑똑히 보여줘야함.